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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초반 MB시절에는 사회과(지리,사회,역사,윤리)과학과(물리,화학,생물)모두 티오 폭망이였던 시절임


특히 2011년에는 사회 TO 32명, 역사 TO 51명 등 사회과는 역대급 최악의 티오가 나왔는데..

역사 고인물들은 티오가 망해도 전혀 개의치 않는 모습을 보여줌 ( 티오가 바닥을 찍어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임용 시험을 응시함 = 응시자 감소율이 가장 낮다)


그다음으로 영어가 MB시절 응시자 감소율이 낮았는데 이는 MB당시 영어과 전성기로 600명 넘게 뽑던 시절이라 그럼
이 당시 지방대 영어교육과는 2등급초중반을 받고도 떨어지는 경우가 비일비재했음( 2010년초반 대구대 영어교육과는 1등급대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