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글 긴거 귀찮아서 싫어함
봐야할 책만 쓰니 무슨말인지 모르는 불쌍한 중생들이 많아 설명한다
서양사강좌 좋은책인거 맞아 나도 본다
근데 합격하고 보라고 니들이 그걸 왜 보는데?
그걸 봐야 쓸수있는 답이 있었던 적이 있어?

지문에 나와서 봐야한다고?
그럼 내가 되물어보고 싶다
왜 봐야하는데?

문제로 구성되는 자료 자체는 당연히 모르는 것을 낸다
현장에서 학생들에게 사료 다 외워서 문제풀라고 할래?
이번 교육과정에서 역사과 역량 중 하나로 역사 자료 분석과 해석이 란게 있다.
학생들이 저 역량을 갖게하려면 교사도 할줄 알아야지?
사고하고 추론해서 문제풀어야지?
왜 다 외워서 풀려고 하냐?

아는 자료를 내면 암기문제에 그치지 않는다.
물론 아는 자료도 나온다
모르는 자료 아는 자료 섞어서 나와
근데 모르는 자료는 추론해서 풀 수 있게 나온다
갤에 올라온 서강좌 봐야된다는 문제를 잘 봐바라
서강좌를 읽어야 답 쓸 수 있는 내용이 있었냐?

서양사강좌를 봐야된다는 놈은 역교론을 헛공부했거나 본인에게 적용시키지 못하는놈이다.
아 난 서개론을 마스터해서 서양사 강좌를 봐요
헛소리하지마 새끼야 그랬으면 넌 진작에 붙었어
강좌를 수험생활하면서 볼일이 없다고!!

수험생 93%가 탈락할 예정인 시험에서 남들이 본다고 본다?

같이 떨어지는 지름길이다


나도 강좌를 보는 이유는 학생들 문제출제할때 지문으로 써먹으려 그런건데?
기존 책들 너무 오래되서 그 내용으로 낼만한 것들은 이미 시중 문제집으로 다 나와있어
새로운 유형, 낯선 지문을 내려면 새 책을 봐야하는 것은 당연하다
현장이 이런데 임용이라고 다르겠냐?

출제자의 관점으로 문제를 봐야 하는 것은 모든 시험 공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