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사회생활하다가 올해부터 기간제를 하면서 임용을 준비하고 있는데,

기간제 할 때 꼭 채용하겠다고 붙잡아놓고 결국 채용하지 않아서 존나 난처한 적이 두 번이나 있었다

눈비 내리는 날에 당장 면접 보러 오라고 해놓고 경력이 짧거나 없다고 그날 바로 안 뽑겠다고 연락온 적도 있었고.

나는 교사들이 그렇게 거짓말 잘 하고 무례하고 안면몰수 한다는 것을 처음 알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