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사회생활하다가 올해부터 기간제를 하면서 임용을 준비하고 있는데, 기간제 할 때 꼭 채용하겠다고 붙잡아놓고 결국 채용하지 않아서 존나 난처한 적이 두 번이나 있었다 눈비 내리는 날에 당장 면접 보러 오라고 해놓고 경력이 짧거나 없다고 그날 바로 안 뽑겠다고 연락온 적도 있었고. 나는 교사들이 그렇게 거짓말 잘 하고 무례하고 안면몰수 한다는 것을 처음 알았다
뭔 뜬금없는 소리임?
사립 말고 공립 기간제 말하는 거임
ㅋㅋㅋㅋ 나도 사립으로 봤네
아무도 믿으면 안된다
ㄹㅇ립서비스 그리고 가식덩어리 존많
념보냈다 - dc App
야 다른곳은 면접자체를 못봐 면접 몇번봐서 할수있다는게 그만큼 널널하다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감사한줄 알아라...
걍 기간제는 일반회사 부품보다 못한 봉건시대 노비임.
학교집단이 젤 겉과속이 다른집단이야 앞에서는 좋은척해도 뒤에서 뒷담화 많이해 교사니까 교사답게 예의갖추는거지 인간본성은 같음 그래도 대놓고 막말하고 그러는 집단보단 가식적이라해도 낫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