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 패고 폭언 언어폭력하고 특정 학생 지목해서 인신공격하고 이상한 애로 분위기 주도하고

아무 이유없이 별것도 아닌걸로 소리 고함 지르면서 꾀병환자 취급하고 학생들 머리 강제로 자르게 하고 머리 자기 마음대로 안자르면 폭언하고 끌고가고..

학교폭력 왕따은따 괴롭힘 갈등 언어폭력 같은거 직접 봐도
아주 대놓고 나몰라라하고 방관방조하고
오히려 웃음거리 만들면서 이상한애로 몰아가서
왕따 조장, 주도하고

만약 다른 직렬의 공무원들, 회사원들이 저랬으면
바로 사회매장 당할 일을

나이불문 성별불문 교사들은
저짓 대놓고 했지..

스승의날이라고 떠받들어주고
학생들이 무조건 도와주고 ㅋㅋ

몇몇 학생들부터 다른 학생한테 정작 본인이 직접 도와주는것도 아니고 손하나 까딱 안하면서 다른 학생한테 교사 도와주라고 강요하는거보면 사이즈  나오지


게다가 아동학대 인권침해 주범인 교사를 비판하는게 아니라 오히려 강제두발규제, 강제야자는 서구권에서 난리날정도로 명백한 아동학대, 인권침해인데
오히려 한국은 두발규제 안하고 야자 안시켜서 코로나 시국으로 십대들 성적 저하됐다고 두발하고 야자 왜 풀어주냐며 오히려 통제당하고 인권침해를 부추기는 행태까지..
심지어 2030조차도 저런 생각 갖는 애들 있다는거..

진짜 한국에서 공무원은 교사가 최고다..

다른 직렬 공무원이나 회사원, 성인들이 저랬으면
인권침해로 전국이 난리 났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