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상에서나 여교사 >>>> 남교사이러지 현실은 반대다
학교에서 미혼 남자교사 손에 꼽을정도로 찾기 어렵다
여교사가 의사 대기업 등등 만난다고 하는데 이게 바로 뇌피셜이다
아니 만나는 것도 대화가 통해야지ㅋㅋㅋ
대화주제 공통 요소가 있어?
교사는 보통 워라벨을 가장 많이 얘기하는데 돈 많은 남자 직군들은 보통 일상생활이 없다
남자 직업얘기하는 것도 돈만 보고 얘기하는건데 넷상에서의 뇌피셜일 뿐이다
현실은 같이 있을 시간도 안나오고 대화도 안통함ㅇㅇ
결국 교사는 부부교사인 경우가 많을 수 밖에 없다
하지만 교직은 여초이다
결국 미혼 여교사들은 많지만 미혼 남교사들이 적을 수 밖에 없다
현직교사들은 여교사 남교사 급 나누는 개소리하는 사람이 없다
뇌내망상 그만하고 합격부터 하고 생각하자
쉬쉬하는거임. 여교사 프라이드 장난 아님
ㅇㅇ 맞음. 그래서 노처녀 되는 거
ㅋㅋㅋㅋㅋㅋ 정확하다
남초사범대면 헬창 넘쳐나서 cc진짜많음
다맞는말인데 결혼안하고 사는게 더 편해보이더라 애 낳아서 사는거보다
여교사가 의사 대기업 등등 만난다. 가능함 대신 그 여교사가 예쁘고 집안까지 좋으면 그나마 그때나 해볼 얘기. 보통은 어림도 없지 않나?
+ 요즘은 의사? 전문직?? 자기들끼리 동종업계에서 만나고 결혼한다고 들음. 여교사가 좋은 며느리감, 참하다는 이미지는 나이드신 분들 사이에서나 통하는 개념아닌가? 진작 깨진걸로 아는데 그것도..
요즘은 여교사 며느리로 예전만큼 반가워안해 여교사특유의 가르치려는 느낌과 프라이드땜에 좀곱게안본다더라 그리고 요즘은 성공한 여의사 약사 등등 전문직에 여자가많이있어서 같은부류끼리 결혼하려하지 굳이교사 안찾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