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이해가 안가서 그럼
그거 5개년정도만 답체크 다해놓고 몇번읽고 5개년치만 통암기해서 들어가도 당일 벼락치기 4시간 컷이던데.... 졸라 싱기하네
거의 운전면허 필기도 떨어지겠노...
사람마다 차이가 있는거는 맞지만 진짜 개오바
심지어 나도 수능 한국사 7맞아서 노베였다 ㄹㅇ로
솔직히 이해가 안가서 그럼
그거 5개년정도만 답체크 다해놓고 몇번읽고 5개년치만 통암기해서 들어가도 당일 벼락치기 4시간 컷이던데.... 졸라 싱기하네
거의 운전면허 필기도 떨어지겠노...
사람마다 차이가 있는거는 맞지만 진짜 개오바
심지어 나도 수능 한국사 7맞아서 노베였다 ㄹㅇ로
당일 벼락치기로는 못 붙을 수 있는데, 임용 시작도 못하고 떨어지냐마냐한 시험을 당일 벼락치기 하는 실천력으로 뭘 하나 싶다
그거야 학부때 당연히 따놓는거지 여름방학 숙제쯤 되려나 여튼 본인 대가리를 알면 미리미리라도 하던지 밑에 글처럼 시험 임박해서 따려고 하는거 자체도 못마땅함
그러니까 내 말이 그 말임. 재학생이면 3학년때 따놨어야하고 최소 2월에 1-2주 빡공해서 그거부터 따고 달려야지 대체 그동안 뭐한거임?
시험 체계 바껴서 어려워진건가?
어려워도 절대평가인 한국사 떨어진건 공부 제대로 안한거지.
요즘 난이도 자체가 어려워졌다더라
요즘 어려워진게 문제가 아니라 1급도 아니고 3급인데 그걸 못 따는 능지, 학습능력으로 뭔 임용을 본다고? 싶음
50회부터인가 어려워졌어
한국사도 통과 못 하는데 임용은 붙을리갘ㅋㅋㅋ
요즘 예쩐이랑 달라. 3급이라해도 1급이랑 같은 시험내용임. 애초에 1급수준을 어느정돈 다 알아야 붙는거임.
병신들이나 떨어지지 ㄹㅇ ㅋㅋ
병신들 개논리로 요즘 어려워~~ 이지랄하고 있네 이딴 병신들이 임용 준비 한다는게 ㅈㄴ 역겹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