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은 규모 큰 학교에 한해 수업들어갈때 학생 다쳐서 양호실에 아무도 없으면 문제니까 상시로 대비인력은 둬야지


근데 영양은 진짜 ㄹㅇ루 그냥 조리사나 식품위생직으로 돌려도 아무지장없고

사서는 그냥 학부모님 모셔오면됨

상담도 우리 학교 다닐때 담임이랑 상담하고 해도 별탈없었다 애시당초에 상담 자주받을만큼 심각한애들은 그냥 대안학교나 검정고시 쳐야지뭐;;

상담 많이 받아봐야 좋은게 1도 없는건 누구나 다 앎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담사는 배치되긴 해야하지만 지금처럼 교사 대우를 하거나 1인 1학교 배치하는건 말도안됨


밑에 사서 도배러야 사서는 학교마다 교사를 배치할 의무가 없고 상담은 순회교사로 돌리면 된단다 

영양이 젤 어처구니 없긴한데 일단 얘네는 유치원은 의무배치가 아님. 초중고는 배치 30%정도 남았는데 이정도면 많아봐야 2년내로 못붙으면 끝난거라고 봄

지금도 5대1이던데 슬슬 6대1 7대1 되다가 10대1 이상 가는거지 


자꾸 교과는 기간제 돌리면 된다 포화상태여서 자연발생분이 아니다라고 하는데

교과는 매번 중장기대로 뽑고 이번 초등티오보면 알겠지만 약간에 한해서 더 늘릴수 있는 것임 

포화라고 해도 퇴직자수가 티오보다 훨씬 많고 고교학점제 때문에 현재 티오가 나오는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