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생각해도 너무나 납득이 안가는게

교사 뽑는 시험에 서술형 논술형 답안지를 공개하지 않는이유가 ㅈㄴ웃기지 않냐ㅋㅋ

교사는 학교 현장나가서 애들 평가하고 채점해서 왜틀렸는지도 알려준다  

그런데 정작 교사는 지가 본 시험 뭐가 틀렸는지 정답도 몰라~피드백 받지도못해  
  
''이런 교사가 현장에 나가서 퍽이나 애들 잘 평가하고 피드백 해주겠다ㅋㅋㅋ''

평가원? 교육부 자체에서 이러니 교사들이 학생들 제대로 평가하겠냐고ㅋㅋㅋ  
  
요즘 공기업인가 어디서도 떨어지면 왜 떨어졌는지
피드백 해준다고 하던데
지들 귀찮고 잡무생길까봐 안하는거 보면  
교원양성 참 잘되겠다.

+ 그냥 객관식으로 돌려  그리고 정답을 5번 까지 하지 말고 7번까지해 실제 모 시험도 7번까지 있음. (찍어서 맞추는거 방지)
  
문제 만드는데 비용이 객관식과 서술형이 얼마 차이나는지 모르나. 그 많은 채점 교사들 모집하고, 이들 돈주며 숙박시키며 채점비용보다 싸지 않겠냐?  잡음 덜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