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들이 교사인 이유를 말해줘야되는데

"남 직업 깎아내린다",
"교사가 될 사람 인성이 어쩌고저쩌고",
"학생들한테도 그렇게 교육하냐?"
등등

결국 저렇게 메신저 공격 하고 대화 개판 됨


얘네 스스로 지들이 교사인 이유를 설명하지 못 함

"너네한테 피해주는것도 아니고 어차피 나랏돈인데 뭐 어때"

진짜 이렇게 말 함.

교사 아니고 일반적인 사람한테 영양교육의 중요성이 어쩌니 저쩌니 설명하면서 영양교사의 필요성 어필하면 먹히나본데

교육 관련된 사람들은 이게 뭔 개소린지 바로 반박함
그 중요한 영양교육이 초등에는 실과에 있고, 중등엔 가정에 있음

이거 말고도 진짜 할 말 많은데

현직 교사새끼들이 지들 밥그릇 건드는거 아니라
나랏돈 먹게 두니까 이꼴이 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