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됐는데


지금은 그냥 개인사업함



솔직히 자신이 없었음


학생들이랑 친하게 지낼 자신도


훈육할 자신도 없더라



내 성격이 그렇지 않더라고


그때 교생 실습 하자마자 등록금이 참 아까웠음



그리고


교생실습과 돈 받고 일하는 건 또 다름 ㅋㅋㅋ


아주 좋은 경험이었다



교사 안 맞으면 우울증 걸린다


내가 이런 저런 일 다 해봤는데


교사만큼 적성 많이 타는 직업은 없어



영업이 교사보다 쉬움


임고 준비하는 분들 화이팅 하면서


본인이 진정으로 교직이란 옷에 맞는지 성찰하는걸 적극 추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