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립에서 기간제 오래하다 정교사 노린다거나
기간제 하다가 그 학교 근처 내신경향 파악하고 부모들 익혀서 공부방을 차린다거나...
뭐 명확한 플랜도 없이 계속 기간제 연장되겠지 하며 눌러앉은 애들 이해가 안감.
공무원 최고 장점은 안정성인데 그걸 손에 안 넣고 계속 할 정도로 교사가 좋은 직업인가?
언제까지고 재계약이 될거 같아?
우리 동기 하나는 광역시에서 기간제 하다가 밀리고 밀려서 도지역 학교로 빠졌다.
그냥 무지성으로 있다 보면 재계약 안될 즈음에는 커리어 하나 없는 실직자 되기 십상인데...
기간제경력이 있자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