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임은 아니지만 수업때문에 들어가거든.


근데 당연히 이과 갈 줄 알았는데 문과 간다길래 꿈이 뭐냐 물었더니 영어쌤이래.

영어교육과 목표.


기겁하고 현실 알려줌.

하지말란 의미는 아니다. 하지만 지금 현실은 파악해봐라. 그러고도 하고싶고 자신 있으면 응원한다.


라고 알려줌.

초중딩이면 몰라도 고딩이면 가더라도 현실 알고 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