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과교사는 수업이 메인이라 교사란 타이틀이 맞는데
비교과는 수업도 별로 없어서 하는일이 일반기업체나 공무원이랑
큰 차이가 없는데 왜 임용쳐서 교사라고 뽑음?
영양사 별정직영양사 영양교사
간호사 간호직공무원 보건교사
사서 사서직공무원 사서교사
상담사 상담교사
저분들이 일년에 수업을 몇번 함?
어쩌다 한두번 하는걸 우리도 '수업'하니까 '교사'라고 우기면 할말없
그런 논리라면 앞으로 교행도 임용으로 뽑고 수업 강제로 한두번 개설시켜주면 교사라고 할 듯ㅋㅋㅋㅋ 교육행정교사 ㅋㅋㅋㅋㅋ
비교과는 수업도 별로 없어서 하는일이 일반기업체나 공무원이랑
큰 차이가 없는데 왜 임용쳐서 교사라고 뽑음?
영양사 별정직영양사 영양교사
간호사 간호직공무원 보건교사
사서 사서직공무원 사서교사
상담사 상담교사
저분들이 일년에 수업을 몇번 함?
어쩌다 한두번 하는걸 우리도 '수업'하니까 '교사'라고 우기면 할말없
그런 논리라면 앞으로 교행도 임용으로 뽑고 수업 강제로 한두번 개설시켜주면 교사라고 할 듯ㅋㅋㅋㅋ 교육행정교사 ㅋㅋㅋㅋㅋ
보건은 그래도 저중에선 유일하게 전문성있으니 수업 확대하는 방향으로 가는게 좋진 않겠나 싶음.
나머지는 그냥 세금도둑 씨발들이고
교육행정 교육과가 있냐? 에휴.. 사범대가있어야 임용을 보는거지.. 그런 논리면 다 교사라고부르지마 체육교사 = 운동지도사 뭐 이렇게되야겠네 ㅋㅋ - dc App
어쩌다 하는 것도 아니고 아예 안하는 사람도 수두룩 함. 이거 손봐야지 ㅅㅂ 이제 교감교장도 할라고 하고 곧 할당제 해달라 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