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본 역사 선생들 중 하나같이 박정희 전두환은 독재만 강조하고 경제성장은 대충 얼버무리고 끝내고 일제시대는 20년대 30년대 40년대 나눠서 존나게 세세하게 가르치면서 삼국시대 때부터 중국에 양아치질 해온 건 대충 이런 일이 있었다 이정도로 끝내더군? 애초에 교과서 자체를 편향되게 만들었으니 그렇겠지. 교학사 교과서 불매하는 것만 봐도 알만하지만.
앞으론 공정한 시각으로 역사를 알려주는 교사가 필요하지 좌편향 우편향 교사는 오히려 독이 될 것이다
다들 안그렇게 생각하냐? 난 점점 고등학교 때 배운 역사가 진짜 역사인가 의아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