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정교사에 관심없는 사람 없음 ㅋㅋㅋ

(1,2년 잠깐 일하면서 생활비 벌고
동시에 다른 일 준비 중인 사람제외)

기간제 외엔 특별히 할줄 아는 것도 없고
안정적인 다른 일 찾아서 하라고 하면
세상 천직인냥 이 일이 좋다고만 하는데 정작 임용공부는 안함 ㅋㅋ
그냥 임용공부 할 엄두가 안나는거임
어릴때부터 공부하는거 싫어하고
입시든 취업이든 뭐하나 빡시게 노력해서 성공해본 경험이 없음

목표의식 성취욕 끈기 노력 인내심 같은 말 들으면
속으로 찔려서 괜히 오글거린다고 쿨한척함

성공한 운동선수나 연예인들 보면
운이 따라주고 타고나서 그런거라 평가절하
공부 잘하는 사람보면
공부머리가 타고나서 그런거라 평가절하

임용 붙은 사람들 대단하지 않냐 추켜세우면
그냥 교육학 좀 하고
그날 운이 좋아 자기가 본 내용 중에 문제 나와서 합격한거라고 평가함
그래서 시험은 운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