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이 교사된거 아마 한참전으로 알고있는데
아마 노무현 시절로 기억 영양사를 교사로 전환하려고 할때 (이 사건 명칭도 있는데 기억이 안남)
그때 가정교과 사람들이 임용 카페, 현직 교사들 상대로 반대 서명도 받고
그랬던 기억이 있는데 다들 그땐 별 생각 없었지 솔직히 2015년 이전에 영양교사에 아니 크게 비교과가 왜 교사지?
라는 의문 가진적 있었냐? 사실 인접교과들 말고는 없었음. 의문 제기해도 대부분 관심도 없었고
비교과가 티오 옛날처럼 쥐좃만큼 났으면 지금 이렇게까지 언급이나 되었을까?
결국 자기 교과 티오(밥그릇) 뺏어간다는 느낌이 들기 시작하고 교과 티오가 줄어드니까 점점 발광하는걸 밖에 안보이는데
그 옛날 가정교과 애들이 도와달라고 할땐 개무시하더니 지금은 티오 잘나오니까 여기저기 욕하는거 보면서
참 사람들은 자기한테 직접적으로 피해닥치는게 느껴져야 뭔가 말 나오는구나란 생각을 한다.
아 오해할까봐 말해두는데 나도 비교과가 교사라는거 맘에 안드는 교과 교사 중 1명임.
니 말 맞다. 이미 2001년도부터 기존 영양사에서 간단한 시험치고 영양교사로 전환했는데 이제 와서 많이 뽑으니 시기질투하는거지
난 그때 핏덩어리였는데 무슨.. 이제 임용준비하는데 왜... 영양교사지..? 의문드는거지. 나 학생때도 영양사가 수업한적 없었음.
ㄹㅇ 노짱 때가 기억 나는게 틀이지
난 그때 중딩이었는데 무슨...
닥쳐야 실감나는건 어떻게 보면 당연하지... 그렇다고 쓸모없는게 쓸데있어지는건 아니고
연세가 많으신가 보네
당연한 걸 길게 쓰는 재주가 있네
나치가 공산주의자들을 덮쳤을 때,나는 침묵했다.나는 공산주의자가 아니었기 때문이다.그 다음에 그들이 사민당원들을 가두었을 때,나는 침묵했다.나는 사민당원이 아니었기 때문이다그 다음에 그들이 노동조합원을 덮쳤을 때,나는 침묵했다나는 노동조합원이 아니었기 때문이다.그들이 나에게 닥쳤을 때는,나를 위해 말해 줄 이들이아무도 남아 있지 않았다.
틀내 진동하는거 보시긔
그냥 지네는 천년만년 임용보면서 백수인생인데 다른애들이 쉽게쉽게 교사하는거보니까 배알꼴리는거지
교과 티오가 줄어드는게 문제가 아니라 교사 1인당 학생 수에 포함시키는 ㄱㅔ 줫같은거야
좆만하게 뽑으면 니들 아가리 닥치고 있었을꺼 아니냐? 이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