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이 교사된거 아마 한참전으로 알고있는데


아마 노무현 시절로 기억 영양사를 교사로 전환하려고 할때 (이 사건 명칭도 있는데 기억이 안남)


그때 가정교과 사람들이 임용 카페, 현직 교사들 상대로 반대 서명도 받고


그랬던 기억이 있는데 다들 그땐 별 생각 없었지 솔직히 2015년 이전에 영양교사에 아니 크게 비교과가 왜 교사지?


라는 의문 가진적 있었냐? 사실 인접교과들 말고는 없었음. 의문 제기해도 대부분 관심도 없었고


비교과가 티오 옛날처럼 쥐좃만큼 났으면 지금 이렇게까지 언급이나 되었을까?


결국 자기 교과 티오(밥그릇) 뺏어간다는 느낌이 들기 시작하고 교과 티오가 줄어드니까 점점 발광하는걸 밖에 안보이는데


그 옛날 가정교과 애들이 도와달라고 할땐 개무시하더니 지금은 티오 잘나오니까 여기저기 욕하는거 보면서 


참 사람들은 자기한테 직접적으로 피해닥치는게 느껴져야 뭔가 말 나오는구나란 생각을 한다.


아 오해할까봐 말해두는데 나도 비교과가 교사라는거 맘에 안드는 교과 교사 중 1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