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활동을 좀 했으면.
교과가 없는건 현장에 있는 그들의 잘못은 아님.

근데 아무튼 교사잖아?
그럼 담임을 맡든
다른 비담임 쌤들처럼 부담임을 맡든
야자 감독도 돌아가면서 하고 교문 지도를 하든
동아리 지도교사를 하든(이건 우리학교만 안하는 걸수도 있음)
좀 학생들 생활지도를 했으면 함.


그리고 급식실에서 일어나는 일은 다 니 소관이니까 애들 급식먹을 때 급식지도 담임들이 돌아가며 하는거 좀 지가 전담하면 안되나..?


마지막으로 일이 없으면 양심이라도 있어야지.
무슨 영양을 교감을 할 수 있게 해달라는건지 모르겠네. 학교에서 교육활동을 안하는데.. 허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