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진짜 개좆같이 염세적이고 패배주의에 찌들어있네.
마음들은 이해가 가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존나 토악질 나온다.
믿음과 희망을 가지고 살자. 혹여나 합격 못하면 어떠냐? 21세기 대한민국에서 굶어 뒤질 사람은 없을거 아니냐. 해보고 안되면 아쉽지만 다른거 한다는 마인드 가지고 살자.
잠안와서 들어와봤다가 깜짝 놀랐네. 다들 힘내자 내일도 일어나서 공부들 해야되잖냐? 나는 이번에 떨어지면 접고 좆소든 어디든 들어가서 돈벌거다. 근데 안떨어질거야. 내일도 힘내서 평소처럼 공부 할거고.
다시 말하는데 다들 희망을 가지고 살자.
나는 내년에 발령 받을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