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에 대통령 누구 상관없이 중등 티오 확 줄어드는 건 확정이나 마찬가지야. 이번에 유아 반토막 난 거 보고 식겁했다. 문재인 집권시기 초반에 티오 좀 늘려준 덕택에 운좋게 붙었지만 지금 상황에서 임용 준비하라면 어후.. 막막.. 다음 대선주자들 하나같이 공무원, 교사 인원 줄인다고 하는데 안그래도 적은 티오를 더 줄이면 중등은 진짜 답없다는 생각이 들더라. 정보화컴퓨터하고 비교과(사서 상담 보건 영양)는 아직 학교당 충원인원이 부족해서 더 뽑을 이유라도 있지만 이외 과는 내년에 열정 하나만 가지고 이 시험에 뛰어드는 건 나라면 못 할 거 같아. 그래도 준비하는 애들 있겠지만 그 선택 아무나 하는 게 아니라서 나라면 그 애들 존경한다. 올 해 꼭 붙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