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어,역사,음악,영어는 여전히 암울하겠넹....
특히 절평 된 영어는 제일 불쌍하네국어는 영어의 희생으로 수능에서 제일 유리하니까 떡상이네.
자율편성강화면 이제 국어가 무조건 유리한게 영어 절평으로 인해 국어의 중요도 엄청 올라감. 국어1컷 봤지? 83점이다.
고교학점제는 학생 선택이 곧 티오 직결이야.  
대입 중요도 증가-> 학생 선택자 증가-> 티오 증가로 이어지는거다. 알겠니 국어과들아?
중학교 시수도 국>수>영이고,국어과가 영어처럼 명문대에 설치된 학교도 적고.
필수 시수감소? 아무 의미 없는게 국어처럼 수능에서 중요한 과목은 고교에서 아무리 못해도 필수 시수의 2배이상 편성한다. 반면에 체육 한국사 음악 같이 수능에서 필요 없는 과목은 딱 필수시수만큼만 편성한다.
영어도 수능에서 필요성 적어서 결국 국>수>영 체제로 갈거야.
국어과 꿀빨겠네 다들 축하해~ㅎㅡ
이거
국영수카페에서 가져왔는데 이거 맞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