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 -> 장애아동 커버 치는데 들이는 노력이 워낙 큰게 아니라 어쩔 수 없고

보건 -> 타과목 교사들도 절대 진입 못하게 막는 이유가 있음 간호대에서 4년 정도 배운 게 어느정도 전문적인 지식이기도 하고 학생들 안전에 가장 필요한 직업군이긴 하지 수업도 들어가고


나머지 사서 영양은 음.. 말할가치도 없고

상담이 요새 자꾸 특수보건에 끼이려고 하는거같던데 


현실은 학생들 상담실 아무도 안가려고 하고 별 도움도 못준다며 ㅋㅋㅋㅋ 심리학개론 맛보기로 대충 공부하고 돈에 환장해서 온애들이 대체 뭘 상담하겠는가도 의문이거니와 그냥 지 상담실에서 폰만 만지면서 7급 정도 월급 받으려고 하는거 그냥 지나가던 초딩도 알거임 


옛날에 상담교사는 커녕 상담사도 없던 시절에도 학생들이 성장하는데 아무 문제가 없었다. 오히려 그 때는 스마트폰이 없어서 더 학교폭력이 심하던 시대였음에도 불구하고 중학교까지는 1명이라도 자퇴하거나 강제전학 가는 사람볼 확률이 정말 희박했음 

군대에서도 상담관은 거의 대대도 아니고 단급으로 가야 1명 배치됨 병사 간부 다합쳐서 3~5천명에 상담관 고작 하나 배치된다는 소리임 

근데도 실제로 탈영사고는 군전체에서 1년에 1번 나올까말까고 현부심도 전체중 0.1%도 될까말까다. 


아니 그 이전에 군대 상담관들만큼의 실력도 없을거임. 나는 저분들은 진짜 ㅇㅈ함. 진짜 별의별 사람들 다 겪으면서 실력 길러온 사람들이니까.

근데 학교 상담교사는 밑에 말맞다나 순회교사로 돌려도 상관없잖아 ㅋㅋㅋ 애들 싸우는거나 가정환경 그런건 담임교사가 어차피 다 케어해야됨 ㅋㅋㅋ 니들 소관이 아니라고 진짜 하루종일 폰만 만지다 가는 인간들 주제에... 동료교사들이 투명인간 취급하는 이유가 있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