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액자식 구성 - 논술이라 함은 서본결이 일관되어야 하는데 교원 의사소통이 메인 주제인데 그거랑 답안내용이 일관되지 않았습니다. 영화 감독이 출제한줄 알았습니다. 세계대전 참전 용사들이 죽은 전우들 숭배하다가 사이펀전투 회상하면서 시작하는 전쟁영화같았음.
2. 오픈형 답안의 개수 - 세어보니 8개정도 되는것같습니다. 지식을 평가하는게 아니라 그냥 순발력테스트임. 그러다보니 60분의 시간은 너무 촉박함.
3. 명확하지 않은 채점준거 - 같은 답을 썻는데 누구는 맞고 누구는 틀리고, 또 답의 허용 범위는 어디까지인지 방향성정도는 공개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총평 : 내가 낸 교육학문제가 이거보다 퀄 높을듯
2. 오픈형 답안의 개수 - 세어보니 8개정도 되는것같습니다. 지식을 평가하는게 아니라 그냥 순발력테스트임. 그러다보니 60분의 시간은 너무 촉박함.
3. 명확하지 않은 채점준거 - 같은 답을 썻는데 누구는 맞고 누구는 틀리고, 또 답의 허용 범위는 어디까지인지 방향성정도는 공개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총평 : 내가 낸 교육학문제가 이거보다 퀄 높을듯
1. 본인이 쓴 글의 문장구조도 못맞추는데 액자식 구성드립. 2. 8개 다 안적어도 문항에서 요구하는걸 적고 올바른 근거를 제시하면 점수는 다 받음. 시간이 촉박하다=그동안 모고만 풀면서 거기에 익숙해져 논술의 취지도 모르고 공부하다가 걍 본인 역량이 딸려서 못봤다. 3. 채점준거는 오히려 명확함. 다만 해당 사안이 많을 뿐이고.
우선 글쓴이는 18점임을 밝힙니다. 글쓰면서 서본결 연결이 부자연스럽지 않았나요? 논술의 취지가 부족한 시간 이내에 답을 생각해내는 건가요? 또한 공부 안한 주변 지인들은 15점맞고 공부 한 사람은 그거보다 낮게 나왔는데 시험의 의미가 이상하지 않나요
그 한시간동안 문제 다 풀고 10분이 남는 사람도 있음. 모두에게 똑같은 시간을 줬는데 작성자에게 시간이 부족했다면 그건 본인능력문제로 귀결되는게 바람직함. 공부를 하는 방식이 틀렸다고 생각하는게 정상. 말하는거 보면 문제의 원인을 외부에서 찾는데 문제는 내부에 있음. 난 남들보다 공부시간이 반도 안된다고 자신있게 말할수있음. 그렇지만 그 누구보다 효율적
으로 했다고도 자신함. 그래서 1차도 붙었고.
채점준거가 뭐가 명확하냐
나도1붙이고 2차 대충해도 될만큼 고득점이에요. 문제 다 풀고 이렇게 느끼는겁니다
나는 주제 연계 안 하고 무지성으로 기계식 연계시키고 암기식으로 적었는데 17.67 뜨고... 주제 연계 잘한 친구는 14점... 뭥미
애초에 본론에서는 대주제 언급안해도 됨, 서론 결론만 적으면 5점 받아
1번은 공감 나머지는 노공감
교육학 20 넉넉하게 점수받은 사람이다. 겸손해라새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