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액자식 구성 - 논술이라 함은 서본결이 일관되어야 하는데 교원 의사소통이 메인 주제인데 그거랑 답안내용이 일관되지 않았습니다. 영화 감독이 출제한줄 알았습니다. 세계대전 참전 용사들이 죽은 전우들 숭배하다가 사이펀전투 회상하면서 시작하는 전쟁영화같았음.

2. 오픈형 답안의 개수 - 세어보니 8개정도 되는것같습니다. 지식을 평가하는게 아니라 그냥 순발력테스트임. 그러다보니 60분의 시간은 너무 촉박함.

3. 명확하지 않은 채점준거 - 같은 답을 썻는데 누구는 맞고 누구는 틀리고, 또 답의 허용 범위는 어디까지인지 방향성정도는 공개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총평 : 내가 낸 교육학문제가 이거보다 퀄 높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