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량진 할리스에서 바로 옆자리에책 보니까 영어교육과 여자애들 셋이서 서로 쌤쌤 거리면서 임용 스터디하던데얘기하는거 듣고 수준 깜놀했다일단 나는 수능영어 1등급이고 내가 고3때 당연히 알고 있던 수준의 문법을저 세명이서아~ 그래~? 오~ 이러면서 스터디하고 있더라....하긴 시발 영어 4등급 맞고 영어교육과 가니까 저러고 있는거겠지?임용이 진짜 경쟁률 때문에 힘든건지 다시 생각해봐라
영교는 모르겠다만 오히려 대학에서 이것저것 배우다보니까 고등학교때 알던게 오랜만이라 생소하고 그러기도함 지엽적인 부분들 ㅇㅇ 언어는 상황이 좀 다르려나?
그건 거기가 수준이 떨어지는듯. 내가아는언니는 외고나오고 유학까지다녀와도 못붙더라.. 그리고 영어스터디보면 영어 발음 진짜 현지인같아서 놀랐음 ㅋㅋ
ㅇㅏ냐 가끔그럴때있어 그리고 걍고3ㅈ태처외우던걸 다른시각으로봐야할때도있어 그리고영교4년다니다보면 학문적인 주입식문법은 까먹기도함 - dc App
ㅇㄱㄹㅇ 난 공대생인데 공업 수학 배우다가 미적분하면 가끔 햇갈릴때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