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 뽑는것만 봐도 수준 나오지 않냐? 뒤에 교사지망생들이랑 출생아수 나라빚은 생각도 안함 ㅋㅋ

지금 꿀빨고 들어오는 새끼들이 솔직히 얼마나 실력이 있겠냐 이딴게 고시라는 생각도 안들고 솔직히 초등 중등 둘다 다 수준이하 교사들한테서 교육받아서

애새끼들 중에 다수는 맨날 정권에 선동질이나 당하고.. 교육비 예산 존나 쏟아부어서 정작 애새끼들 대다수는 좆소나 일용직가거나 수백만명이 취준생이라는 핑계 하에 백수짓하고 있다. 젊은 여자들은 밤에 남몰래 술집이나 스폰받으면서 일하는 년들도 많을거고


교육 자체가 쓸모 없다는 건 아닌데 너무 과하게 투자하고 있고 사회생활 안해본 새끼들한테 12년 교육받느라 애새끼들 사상도 걍 병신 다 되어버린지 오래지 이 새끼들은 걍 대학만 좋은데 가면 인생 핀다고 지랄한다 학벌 좋아봐야 경북대 부산대 사범대인 새끼들이 그 결과가 뭐겠냐

이기업 갈바에 걍 백수한다 그런 새끼들이 3백만명은 넘는다 또 공산당이 뭐가 안좋은지도 모르는 새끼들 남침 북침이 뭔지도 모르는 새끼들 영어기초단어도 모르는 새끼들 중학교 수학도 제대로 이해 못하는 새끼들

경제에 대해서는 1도 모르는데 그저 주식에 빠져들어서 돈이나 날리는 새끼들


이런 새끼들만 존나게 양성해놓고 교육비는 매년 인상해달란다


그냥 나라 기본 소득이나 쳐 받으면서 개돼지같이 살라고 저딴 교육시스템을 만들었는지는 모르겠다. 맞는 말이다. 잘 살면 정부에 대항이나 하지 말을 잘 듣겠냐?

교사집단만 봐도 맨날 교육부에 큰소리치고 하극상하는데


물론 나라에서도 교육비 성인지예산 등 이딴 데다가 돈 다 퍼붓고 일자리 예산 조온나게 편성해도 존나게 삽질해서 나아질 기미도 안보이지만 ㅋㅋ


뭐 그럼에도 한번 뽑아놓으면 짤리지가 않으니까 남몰래 꿀빨거면 아니 사람대우 받을 수 있는 일자리가 없으니까 교사하는거라고 본다.

솔직히 이딴 직업 하고 싶어서 하는 새끼 없다.


교육비 예산도 어차피 개돼지 병신새끼들은 공무원만 세금도둑이라 욕하지 교사들에 대해서는 잘 몰라 ㅋㅋㅋㅋ


여튼 나하나 꿀빠는거보다 나라 자체가 좆망길로 들어서고 있다 생각해서 글 써봤다. 다른 분야에서도 글 쓸게 많지만 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