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실연에서는 조건 채움 여부 같음. 특히, 수업자료를 하나도 쓰지 않고 수업했다? 이건 백퍼 나가리임. 또한, 교과 특성을 나타내는 조건을 하나도 채우지 못했다? 이것도 백퍼 나가리임. 심사위원들은 각 교과 교사를 뽑고 싶지 다른 교과 선생님을 뽑고 싶어하지 않음. 마지막으로 전달력. 전달력 딸리면 심사위원 귀에 안들리기 때문에 채점을 할 수가 없어서 나가리임.
면접에서는 시간 초과가 제일 문제인 것 같음. 끝마무리에서 시간초과가 아니라 가짓수와 조건을 채우고 말하지 못할 정도로 시간 초과일 경우가 문제임. 특히, 비교과는 면접만 보기때문에 면접에서 이런 시간초과 실수를 했다? 1차점수가 매우 높지 않은 이상 최합은 힘들 것임.
이렇게 2차를 개같이 멸망했을 때, 1차 +10점이상이면 그래도 합격?ㄴㄴ 경기도 집단토의 하는 시기에 1차 컷 +15도 떨어짐. 자신이 생각하기에 저 위에 하나라도 해당되면 다음 도전을 시작해야한다고 봄.
면접에서는 시간 초과가 제일 문제인 것 같음. 끝마무리에서 시간초과가 아니라 가짓수와 조건을 채우고 말하지 못할 정도로 시간 초과일 경우가 문제임. 특히, 비교과는 면접만 보기때문에 면접에서 이런 시간초과 실수를 했다? 1차점수가 매우 높지 않은 이상 최합은 힘들 것임.
이렇게 2차를 개같이 멸망했을 때, 1차 +10점이상이면 그래도 합격?ㄴㄴ 경기도 집단토의 하는 시기에 1차 컷 +15도 떨어짐. 자신이 생각하기에 저 위에 하나라도 해당되면 다음 도전을 시작해야한다고 봄.
그럼 면접은 시간 남기는게 초과보다 나은거임?
조건 채워서 말했으면 중간 점수는 나감
시간분배땜에 즉답은 가짓수 두가지만 했는데 이것도 큰 문제됨??
문제에 가짓수가 정해져 있었으면 큰 감점이고 아니면 상관없음
수업실연이나 면접이나 조건 지키는게 최우선임. 조건 지키고 유창성까지 있다? 이런게 최상위권이고.. 보통 사람은 조건 지키는것도 힘든듯.. 면접은 내가 알기론 그것도 조건 채점이라고 알고있음. 어디 유튜브에서 합격자 후기 이런거보니까 마지막 문제 말하다가 시간종료됬는데(두괄식으로 했다함) 면접 만점떳데.. 결국 시간초과를 해도 앞에 두괄식으로 문제 조건 충족하면 시간초과는 별 의미가 없다는 말임
면접은 시간 싸움이기 때문에 보통 시간이 부족해서 조건과 가짓수를 못채우는 수험생들이 많음. 두괄식은 채점요소로 들어가지도 않는데 만점나왔다는 건 사실 믿기지가 않음. 오히려 두괄식아닌 본론으로 답변하셔서 그런걸지도
그러긴해. 채점기준도 공개 안하는데다, 합격자 후기 이런것도 시간이 지난후 왜곡된 기억으로 복기를 하는게 대부분이니까.. 핵심요소 빨리 추려내고 타임어택하는게 중요한듯
내가 2차를 2번 봤는데(2번째에서 합격) 처음 1차볼 때 조건 중요한거 1개 빼먹으니깐 실연 -6점, 면접 -8점으로 훅 들어옴;; 다음에 볼 때 조건 다 지키니깐 실연 -3, 면접 -1 됨. 실연문제가 스터디 준비했던 문제를 뛰어넘는 걸 냄. 보통 스터디할 때 유창하게 잘하려고 하는데 문제를 잘 읽고 그 내용을 빼먹지 않고 수업에 넣는거 중요함. 말로 하면 당연한건데 이거 생각보다 흘리기 쉽다니깐
제한적 경험에 기반한 애기인듯. 난 작년에 중요조건 1개, 작은 조건 1개 빼먹고 실수도 잦았는데 실연점수 -1.18이었음. 대신 전달력이나 수업기법 등은 잘했었다 생각함. - dc App
지역이 어디길래 -14점을 깎냐... 채점관들이 어지간히 맘에 안들었던거 아님? - dc App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