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 중등 / 비교과(초등중등) 각각 따로 나누어져 있는거고
초등은 대략 200명 감축
중등은 대략 800명 감축
여기에 비교과 및 특수 3000명 증원이란거다.
상식적으로 상담교사를 증가시킨다고, 국어교사 티오를 감축시키겠냐
교과교사는 티오 그대로 + 비교과를 증원 (O)
교과교사 티오를 빼앗으면서 + 비교과를 증원 (X)
알겠냐?
어쨌거나 비교과는 개꿀이다 ㅅㅂ
초등은 대략 200명 감축
중등은 대략 800명 감축
여기에 비교과 및 특수 3000명 증원이란거다.
상식적으로 상담교사를 증가시킨다고, 국어교사 티오를 감축시키겠냐
교과교사는 티오 그대로 + 비교과를 증원 (O)
교과교사 티오를 빼앗으면서 + 비교과를 증원 (X)
알겠냐?
어쨌거나 비교과는 개꿀이다 ㅅㅂ
그건 니 생각이고 병신아 ㅋㅋㅋㅋㅋ - dc App
한 지역에서 국어교사 영양교사 둘다 필요한데, 영양교사를 더 많이 뽑는다고 국어교사를 줄이겠냐? ㅋㅋㅋㅋㅋ 그리고 비교과3000명 증원중에 1500명이 특수인데, 특수랑 교과목은 애초에 독립 영역이고, 현직 명퇴하는 애들 대다수가 교과교사들(특수,상담 등은 거의 없다)인 것까지 감안하면, 가파르게 감축할 일은 없다
그저 불안과 울분을 풀곳이 필요했을뿐 사실 그걸 모르진 않을거임
지역바뀌니 통피가 바뀌네 구분을 위해 알린다만 글쓴이도. 위의 대댓쓴이도 아님
그저 명분이 필요한거라니까 사실관계 따윈 안중요함.. 첫댓 봐바..
병신들이 자기 위안할려고 그런거지 ㅋㅋ
능지 박살난새끼들아.. 교육예산이 매년 예산의 20.79%할당되어 나오는데 비교과애들이 빼앗는게 아니라고 말하려면 25%가량 늘렸을때 얘기지.. 전반적인 예산이 늘어서 수급도 많이 하고 있는건데 여튼 사서 영양 상담 이새끼들은 사람대접을 해주면 안된다니까 어휴.. 현장에서는 제발 마주치지도 선생이라고 하지도 말자 부끄러운 새끼들아..
교육예산을 임용티오에 적용시키는 능지 수준이 참. 비교과 병신새끼들인거 맞는데, 비교과 티오가 교과 티오 먹는건 그 어디에도 안 나와있다 병신새끼야
교육예산의 50%가까이는 교사인건비로 나간다. (약 45조 정도) 늘릴 수 있는 요건을 제시하려면 비교과 교사를 많이 뽑아야해서 교사 인건비를 증가시키는게 아니라 전반적인 국가예산이 증가해서 교사를 많이 뽑는데 예산이 하도 남으니까 교과 티오 떼서 준다고 보는게 맞음 너야말로 사서 영양 상담 빡대가리 충인거같은데 공부좀 하고와 씨발련아
길거리에 나앉았을 새끼들 그래도 입에 풀칠하도록 살려주니 뭐? 완전 개 상 도둑년 새끼들 아니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느그 부모도 그래 살아왔으니 뭐 그런 사고방식이 당연하겠지만 정상인들 사고방식과는 많이 다르다는걸 알아둬라..
예산이 많아야 교사를 뽑을 명분이 생기는거지 아휴 능지 수준 시발 ㅋㅋㅋㅋㅋㅋㅋ. 그냥 가만히라도 있으면 중간이라도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