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평생 수업실연 한번 안해본 인간들이라 잘 모르겠지만은 당장 때려치면 굶는거 각오하고 때려칠 사람이 몇 된다고 보냐? 교사만큼 병가 잘쓰고 휴직 잘 쓸수있는 데도 없고.. 대다수 명퇴는 부부교사라 어느정도 돈을 모아놨거나 연금 빨리 받으려고 했던거임. 뭐 평생 결혼할일도 없고 키보드나 놀리는 그분들이 뭘 알겠냐만은.. 나야말로 묻고 싶음. 평생 독방인지 본인 사무실인지 거기에 혼자 쳐박혀서 일하면 정신병 안오는지 교과는 때로 힘들때도 있지만 보람느낄때가 더 많거든. 주변 눈치보면서 맨날 독방에.. 뭐 히키체질이면 모르겠지만 나는 차라리 주변사람들하고 싸우더라도 그렇게 일은 못할거같음 나중에 결혼..도 안하겠지? 뭐 살면서 해본게 그냥 날로 시험먹고 들어와서 그냥 독방에 혼자 찌그러져있는게 평생 일과인데 ㅋㅋ 자식들도 보고 배울게 없잖아.. 지금 당장 편하다고 좋다 생각하지말고 60살까지 그짓하면서 어떻게 버티는가가 더 중요하지 않겠냐? 진짜 현장에서도 극혐인데 넷상에서도 저딴글 지껄이니까 하.. 진짜 뭐 저런것들이 학교에 와서 설치는지 참 어이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