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4시 퇴근
(당연한거라 생각해서 안 넣었는데 휴일, 공휴일 보장)

방학으로 3달 유급 휴가
(보통 여름 1달, 겨울 2달)

만62세 정년 보장
(요새 만65세까지 정년 연장 얘기 나오더라)

죽을 때까지 연금 보장
(이건 미래는 모름, 본인 죽어도 배우자한테 감)

가만히 있어도 호봉에 따라 커지는 연봉
(50대 초반이면 보통 1억 넘어감, 정년까지 매년 증가)

교장 및 장학관의 승진 기회 열려있음
(기관장까지 할 수 있다는 거임)

유급 육아 휴직
(요새는 남녀 안 가리고 줄줄이 많이 쓰더라)

사회적 지위 및 권리 보장
(교원 단체가 주기적으로 땡깡 부려서 보장해줌)

주위 인식과 사회적 인식
(일단 부모님이 좋아하는 직업이라 먹고 감, 사회에서 모범적 생활을 한다는 인식이 있음, 일단 스승의날이 따로 있을 정도)

사회 생활에서 보통 우위로 주도권을 잡고 가서 스트레스 적음
(교실에서 교사-학생 관계 만남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스트레스 잘 안 받음. 학부모도 대부분은 교사를 어려워함.)

업무에 자율권이 보장됨
(내가 열심히 하고 싶은 만큼 할 수 있음)

젊은 애들과 자주 접하는 직업이라 리프레쉬가 됨
(교실 가서 애들이랑 놀면 재밌음)

업무의 보람과 소명 의식
(업무가 아이들을 위한 거라는 보람을 스스로 느낄 수 있음. 사기업 일해 보면 알겠지만 알게 모르게 영향 있음)

학교 안에서의 수평적 조직 관계
(관리자를 제외한 평교사는 수평적 조직 관계임. 물론 연세와 연차로 선배를 대우해주지만 이건 예의인거지 직장 상급자-하급자 관계 아님. 퇴근, 야근 눈치 이런거 잘 없음)


장점 많은거 같은데?

밑에 본인 말로 지금 7급이 임용보다 5배 어렵다고 하는데 이거 보고 지금이라도 교대, 교대원 가서 임용 쳐라 ㅋㅋ 그럼 안 가는게 등신이지 ㅋㅋ
참고로 교사가 교육청 파견 나가면 6급 대우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