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곤 위원(금산1·국민의힘)은 “독서문화진흥법에 따라 학교 독서교육 생활화를 위해 사서·독서교육전담교사를 1명 이상 둘 수 있는데 한 명도 없는 학교도 많다”며 “독서는 모든 학습의 기본 뿌리가 되고 자기주도 학습능력을 길러주는 과정인 만큼 독서교육 전담인력을 확대하고 독서교육 활성화 방안을 마련해 달라”고 말했다.김병욱 의원, 경북지역 학교 도서관 사서 배치율 13.4%에 불과
- 현행 「학교도서관진흥법」 상 학교도서관에 사서 1명 이상 의무 배치 명시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김병욱 의원(포항시남구울릉군)이 경상북도교육청으로부터 제출받은 학교도서관 전담인력 배치 현황자료에 따르면, 경북 내 초·중·고교 도서관 924곳 중 사서교사, 공무직 사서 등의 전담인력이 배치된 학교가 124곳(13.4%)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현행 「학교도서관진흥법」 제12조제2항*에 따르면, 학교도서관에는 사서교사나 사서(이하 “사서교사 등”)를 두도록 하고 있다. 또한 「학교도서관진흥법 시행령」 제7조(사서교사 등)에 따르면, 학교도서관에 두는 사서교사 등의 정원은 학교당 1명 이상이라 명시하고 있다.* 2018.8.21.개정, 2018.8.22.시행
이는 초‧중‧고교 학생들이 학교도서관을 통해 책과 가까워지는 동기를 마련하고 교과 관련 자료를 도서관에서 찾아 활용할 수 있는 방법 등을 지도하기 위한 것으로, 지난해 8월부터 시행됐다. 하지만 공무원 정원에 대한 제약과 재원 확보 문제 등을 이유로 전담인력 배치가 제대로 이뤄지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김병욱 의원은 “전문인력이 배치되지 못한 초‧중‧고교 도서관에서 도서관의 운영계획 수립에서부터 자료의 수집·정리·이용, 독서지도와 학습지원 등에 이르는 광범위한 도서관 업무를 처리하는데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며,“교육부와 각 시‧도 교육청은 법에서 정한 사서 1명이 모든 학교도서관에 반드시 배치될 수 있도록 공무원 정원 확보와 재원 마련에 적극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 현행 「학교도서관진흥법」 상 학교도서관에 사서 1명 이상 의무 배치 명시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김병욱 의원(포항시남구울릉군)이 경상북도교육청으로부터 제출받은 학교도서관 전담인력 배치 현황자료에 따르면, 경북 내 초·중·고교 도서관 924곳 중 사서교사, 공무직 사서 등의 전담인력이 배치된 학교가 124곳(13.4%)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현행 「학교도서관진흥법」 제12조제2항*에 따르면, 학교도서관에는 사서교사나 사서(이하 “사서교사 등”)를 두도록 하고 있다. 또한 「학교도서관진흥법 시행령」 제7조(사서교사 등)에 따르면, 학교도서관에 두는 사서교사 등의 정원은 학교당 1명 이상이라 명시하고 있다.* 2018.8.21.개정, 2018.8.22.시행
이는 초‧중‧고교 학생들이 학교도서관을 통해 책과 가까워지는 동기를 마련하고 교과 관련 자료를 도서관에서 찾아 활용할 수 있는 방법 등을 지도하기 위한 것으로, 지난해 8월부터 시행됐다. 하지만 공무원 정원에 대한 제약과 재원 확보 문제 등을 이유로 전담인력 배치가 제대로 이뤄지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김병욱 의원은 “전문인력이 배치되지 못한 초‧중‧고교 도서관에서 도서관의 운영계획 수립에서부터 자료의 수집·정리·이용, 독서지도와 학습지원 등에 이르는 광범위한 도서관 업무를 처리하는데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며,“교육부와 각 시‧도 교육청은 법에서 정한 사서 1명이 모든 학교도서관에 반드시 배치될 수 있도록 공무원 정원 확보와 재원 마련에 적극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원래 보수정권에서도 비교과 확대에 긍정적이었음. 애초에 상담 시작이 이명박이었고, 박근혜때 영양 보건 티오 늘어났기도 하고. 연막충이 염병떨어서 비교과 망할거라고 연막해서 그렇지 실제로 비교과 배치율 보면 사서, 상담은 앞으로 10년은 많이 뽑아야함.
씹소리 ㄴㄴ 보수정권때 뽑긴했어도 그 규모보면 ㄹㅇ 처참하기 그지없었음 지금 그 티오로 돌아가면 경쟁률 역사꼴난다 - dc App
응 애미뒤진 연막충 또왔네 버러지야 그때랑 지금이랑 같니? 비교과 정원 대폭 확대(2022), 2018년 사서 티오 법적 보장, 2021년 보건 티오 법적 확대, 도서관진흥법, 학교폭력방지법 등등 법으로 티오 보장을 받고 비교과 정원이 2000명이상 확대된걸로 최종합의된 상황인데 ㅇㅁ뒤진거 마냥 연막 처하지말고 꺼지세요
이렇게 꿀빨면서 뭐??? ㅅㅂ 비교과 암울하다고???염병 올해 과락난 지역만 해도 존나게 많은데 뭐?? 지랄 염병하네 사서 배치율 경북은 10퍼따리다 병신아
ㅋㅋㅋㅋㅋㅋ 박근혜때 공무원 초등교사 중등교사 티오 전부 대폭증가에 초등교사는 전체 티오 2배넘게 증가한건 알고있고? ㅇㅁ뒤진 소리 그만하고 비교과 임용이나 준비하러 가세요 너는 비교과 임고생이면서 왜 자꾸 비교과 전망 안좋다고 연막함ㅋㅋ
김병욱이는 포항 국민의힘 의원이고 울릉도 국힘의원도 이거 찬성함
아니 울주인가? 암튼 ㅅㄱ
김성곤이 교육부장관이냐 대통령이냐? 당에 의원따까리하나가 사서교사 확대해달라하면 대통령하고 부총리급인 교육부장관이 예 해야하냐? - dc App
ㅋㅋㅋ 미안한데 국힘이 비교과 늘리는거 반대함? 항의함? 한적 1도없고 애초 비교과 시작이 이명박근혀야 ㅋㄱ
대선토론회나 전국 곳곳에서 단한차례도 비교과에 대한 언급이 없었기 때문임 - dc App
ㅋㅋㅋㅋ국힘이 비교과 반대한 사례 단 한번도 없었는데 능지처참 수준
당연히 언급 안하지 지금 이대로 쭉 뽑는게 좋으니까 안좋게 언급한다 =비교과 줄인다 좋게 언급한다=비교과 늘린다 언급 안한다=별롲바뀔일 없다
121.151 잘 보면 홍준표 비교과 훌리 연막충으로 박제된 아이피임 Sk아이피도 동일인물로 박제됐고 역시 벌레 연막충 비교과 꿀인거 언급되니까 허겁지겁 달려와서 연막하네 병신새끼
임고갤 사대갤 개념글에 보면 위에 아이피 비교과 연막충으로 소문난 쓰레기 아이피니까 믿고 거르고 비교과 보수가 되든 진보가 되든 누가 되도 티오 잘 나올 가능성이 높음 아직 전국적으로 배치율 낮고 교과 정원 축소되는반면 비교과는 오히려 정원 대폭 확대되고 티오 법적보장 받고 보수도 티오 증가에 합의했으며 비교과 티오 확충에 아무도 반대한 사람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