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7, 9급 vs 임용
- 사회적 인식 누가 낫냐
- 시험 누가 어렵냐
- 대우 누가 좋냐
- 업무 누가 더 편하냐
2. 비교과 vs 교과
- 교사 일도 안하는 적폐새끼들
- 똑같은 교산데 뭐 ㅋㅋㅋㅋ
- 비교과 없앤다고 교과 TO 늘리지 않음. 둘은 상관없음
- 교사다운 일을 하라고. 담임 맡아.
3. 국영수역 vs 그외 교과
- 난이도도 낮은걸 왜 합격 못하냐.
- 합격하면 대우 똑같다. 쉬운거 하는게 똑똑한거지 어려운거 하는게 뭐가 똑똑하다고 ㅉㅉ(이거 사실 비교과에 그대로 대응 가능함 ㅋㅋㅋ)
4. 임용이 왜 고시?
- 高랑 考구분 못하냐 ㅉㅉㅉ
- 그럼 검정고시도 고시냐 ㅋㅋㅋ
- 사실 고시급은 아니지. 그냥 시험임
5. 설경광 vs 도지역
- 도지역 괜찮아? 그래도 설경광을 쳐야하는거 아님?
- 합격 후의 인생은 생각 안함? 거기서 살 수 있겠음?
- 그거도 합격 후의 고민이지 당장 장수 하는거보다 낫지
- 병원도 제대로 안된데 가서 아프면 어쩌려고?
- 도지역도 컷 낮지 않다.
6. 공교육 vs 사교육
- 존나 비싼 교과서 리더새끼들
- 교육이 입시뿐인줄 아냐 ㅉㅉㅉ
- 지금 젊은 교사들은 피해자다. 꼰대들이 인식 다 버려놓음
- 자기 과목 수능문제는 풀면 1등급 나옴?
7. 초등 vs 중등
- 전문성 ㅈ도 없는 기저기 갈개들
- 수능 등급도 안나온 지잡대 새끼들
좀 새로운거 없음? 레퍼토리 반복되니 지겹다.
공부하기 싫고 싸우고싶은건데 떡밥에 고민을 할리가 있나 그저 투기장을 열고싶은거임
임갤 5년 떡밥 이거 하나 보면 끝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