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1년에 기회 한 번이니 문제 경향이니 뭐니 하는데...
경향 딱딱 정해진 경쟁시험은 기껏해야 수능이나 9급 정도지.

그리고 교사 대우도 7급 이상이고 사기업이랑 비교하면 중견~하위 대기업이랑 비교할만하고 공기업이랑 비교해도 중위는 된다고 본다.
그런 곳이 1년에 기회 여러번 주나? 되려 나름의 입사시험에 서류전형에 포폴에 압박면접에... 게다가 대학때부터 어학시험에 봉사활동에 인턴 등등 경험도 쌓아야 함.
경쟁률도 여기가 더하면 더했을걸

채점관이랑 대화 할 일 없는 임용 면접이 훨 쉽지.

거기에 워라벨 ㄱㅆㅅㅌㅊ. 교사도 바쁘니 뭐니 하는데 4:30 퇴근이 기본이고 방학 있는데 뭘 더 말하냐.


이런 직업을 얻는데 꼴랑 임용만 패스하면 된다. 얼마나 가성비가 넘치냐.
임용 잘 안되면 기간제 하면서 도전하면 생계 유지 문제없고 사립이면 그 과정에 운 좋으면 정교사 될 수도 있지.

그러니 징징대지말고 공부나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