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20대1은 기본일때가 있었다
그때에도 누군가는 합격하는 시험이었고
사서 영양 처럼 티오가 풍년이면 좋겠지만
내가 어찌할수없는것에 미련을 두지말자
대신 압도적인 실력을 갖추자
작년 한해, 열심히했다고 자위하고 실력이 오름에 자만했다
내 패인은 분명하니까
대신 초수고득점에 방향성만큼은 옳았음에 안도하고
빈틈없이 준비해서 승리할것
올해는 마지막까지 정신줄잡고
작년에 버린과목 모두 챙겨서
압도적인 합격으로 가자
어제까지 멍하게 지냈는데
다시 총기찾고 총력전으로 간드아
너네도 힘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