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학점제 -> 이번정권에서 사실상 물건너감


공무원 -> 구조조정 언급할 정도로 줄인댔으니 신규 티오는 더 개박살날게 뻔함


정보 & 과학 -> 그럼에도 이번 정권에서 정보 밀어주는 건 누구나 알거고 이과생 증가나 그외 정책적으로도 


저 2개는 전 정권에서만큼 경쟁률이 보장된다고 봄. 


기술 & 가정 -> 고등학교 배치는 사실상 물건너갔으니 앞으로 티오 감소 가능성있음. (특히 가정)


국영수 -> 정시 확대한다고 했으니 유지할 가능성 높다고 봄. 


사탐 -> 중학교에 도덕과목 따로 있는 윤리나 통사 혜택 제일 많이 받는 일사가 그나마 살아남을 것으로 예상

뿐만 아니라 지리와 역사 점유율은 둘이 합쳐 20~25% 겨우 될까말까일 것이라 생각함.

굳이 예상하자면 일사 윤리 소폭감소, 지리 역사 대폭 감소할 것이라 생각


실업계 -> 정권 상관없이 망할 일 밖에 없다고 생각.


보건 -> 28학급 이상 학교에서 2인 배치 의무이기 때문에 향후 3년간은 공무원 안뽑는다고 해도 보건 정도는 안전할 것이라 생각


특수 -> 줄어들긴 하겠지만 특수아동 증가추세를 보면 타 교과에 비해 크게 불리할 상황은 오지 않을 것이라고 봄.


사서 상담 영양 -> 영양은 배치 거의 완료된 상태고 사서는 법적 의무 없고, 상담도 1학교 1교사 이런 명시적 조항이 없어서 


가장 타격이 큰 과목일 것이라 생각함. (올해 당장은 모르겠으나 향후 5년간 티오 감소 가장 클 것으로 생각)


초등 -> 점차 경쟁률이 매년 0.3~0.4대1씩 오를 것이라고 생각함.


유아 -> 할말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