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권 대기업 하지 그런애들 솔직히 서울 여의도나 울산 광양 쪽에서나 보이지
현실은 대부분 지역에서는 7급이나 공단급 신협 새금고 정도 공기업만 가도 진짜 오지게 잘됐다고 서로 축하하는 수준임
초년차때 세전 월급 320이었나 그런데 초년차에 이렇게 받는 직장인들 거의 없다
미친새끼들이 지들 수준은 생각안하고 자꾸 의사 한의사
회계사 금융권 네카라쿠배 증권사 이런애들하고만 비교하니까
월급이 적어보이는거 현실은 저런애들 상위 2%이내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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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 평균 연봉이 직장인 평균 연봉보다 낮음 망상 자제
공대기준 중소에도 3500널려있음 문과들 등판해주세요..
일 시간, 강도 비교해 보고 돈 계산 좀 해라 댓글 단 년놈들아
9to6 칼퇴하고 사무직에 기븐급 3800에 성과급 1000단위 성과강요 없음. 교사는 연봉으로 못비벼 다른직업에. 문돌이들은 모르겠다만, 현실파악 할필요있음
그건 중소가 아니야 임마.. - dc App
뭔 칼퇴야ㅋㅋㅋ ㅅㅅ 다니는 놈도 부서 바쁘게 돌아가면 야근 오지게 하더만. 민간기업이 칼퇴가 어딨냐. 수익창출하려고 노예처럼 부러먹기만 하는구만. 너 기업에서 일해봤냐? 한번쯤 했으면 공무직이 왜 좋은지 알텐데? 돈만 보고 직업을 선택하는건 애같은 생각임.
형 사기업 경력만 5년이야.. 공대나와서 ㅈ소말고 중소에 저조건 무조건된다는거 아냐.. 안어려워 중견만 가도 가능해. 요는 교사는 연봉으로 다른 직종 못이겨. 업무강도고 뭐고 오지게 자위질 해봤자 결론은 통장에 250찍히는데 무슨ㅋㅋㅋ 교사가 연봉보고 하는직업 아니란게 뻔한데 이상한 정신승리 하려는게 보이니 그런거여.
사기업 칼퇴 어려운거 아니고. 교사칼퇴 무조건 아니다. 업무강도 운운할정도로 사기업 야근하면 세후 320도 우스워. 교사를 꽃밭으로 그리는것도 정도껏이지 너 그러다가 현직됐을때 현타와.
뭐라는거야 칼퇴 자율여부를 묻고 있는데 뭐가 무조건이 아니라는거임? 주변에 국공립교사 있긴 함? 그리고 일 시간은 민간기업이 더 많다고 생각 안듦? 돈은 일한 만큼 가져가는거임. 좀 민간기업, 학교 둘다 다녀보고 댓 달자.
내가 같은 말 반복하는데 넌 돈만 보고 직업 선택했지만, 난 아니라는거임.
난 사기업 다니다가 현재 공립 교사임 넌 스펙이 어찌되는거니? 둘다 다닌케이스가 나라서 얘기해주는건데
교사는 칼퇴가 자유냐? 사안터지면 야근하는거 똑같고 사기업도 강제 아니다. 업무시간당 급여로 따져도 교사는 사기업에 급여로는안돼. 아이들 지도하는거, 방학 이정도나 장점이지 무슨 급여로 사기업에 비벼ㅋㅋㅋ
난 돈보고도 선택해보고, 소명과 워라밸도 선택해봤다. 넌 그래서 선택을 해보긴 했니? 실재랑 다른 얘길 죽겠다고 하니까 답답한거야. 교사 좋은직업 맞아. 근데 급여차원에서 이겨먹을건 아니라고ㅋㅋㅋㅋ 단순하게 시간당 급여 따져봐도 못이겨
하 답답하네 내가 댓쓴 의도가 돈액수로 이겨먹으려고 하는 걸로 보임? 내가 언제 교사가 돈 많다고 했음? 하는 일에 비해 많이 가져간다고 안했음? 민간기업은 ㅅㅂ 일하는 강도를 해보라고. 그만큼 가져가야 정상인거야. 넌 뭐 경쟁장 줄이기 노력하냐?
야;원글이 뭐냐 교사만큼 돈 많이 받는데 눈씻고 찾아봐도 없다잖아, 나는 교사만큼 받는 직업은 많다고 한거고. 그지? 근데 너는 지금 아 교사만큼 일 적게 하고 이렇게 받는데 없어 라는 이유로 계산해보고 댓글 달라고 년놈 써가며 댓글 쓴거고 그지? 그래서 내가 말했잖아 사기업도 업무강도 높지않으면서 교사보다 더버는것도 많다고. 교사는 시급으로 계산해도
다른직업에 비벼지는 직군이 아니라고. 애초에 원글이 교사 많이 번다가 포인튼데 너가 지혼자 핀트 잘못잡곤 뻘소리 하고있는거잖니
여기 현직 없는건 아는데 모르면 겸손하기라도 하던가 년놈 운운하면서 댓글 박았고 니가 모르는동네 얘기하면 그냥 그런갑다 하고 돌아서는 법좀 배우렴 아득바득해서 니가 할수있는게 뭐가있니
원글이고 뭐고 너 진짜 사기업하고 국공립 학교 근무해 본적 있냐? 이렇게 공감이 안되는게 이해가 안되는데? 그리고 현직이 없다? 하나부터 열까지 뇌피셜이네. 됐다. 끝.
쩝 화이팅이다
교사가 뭐 돈을많이 버냐 옛날처럼 주요과목방과후 풀로땡기면 몰라도 이제 그런 시절도 아님 - dc App
학바학이지만, 제가 근무하는 공립고등학교는 학급도 많고 상당히 큰데도 불구하고 교원이 많고 기간제교원도 많고, 칼퇴가 어느정도 보장된 분위기입니다. 칼퇴를 안할수도 있지만, 강요는 안하는 분위기라 4시 30분에 칼퇴합니다.
특별한 일 없는 이상 저녁있는 삶 하라고 교장선생님이 전체 쪽지를 돌리셨습니다. ㅋㅋ
돈보고 선택한 것은 아니라서, 아이들 보면 귀엽고 그런데 단톡방에서 웃긴일도 많고 추억도 많이 쌓아서 오히려 교사 만한 직업 없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또한 신규 선생님들 이끌어주고 힘든거 있으면 서로 이야기 들어주고 아예 모르는 부분 있으면 성격을 떠나서 도와주고 그런 분위기가 조성된다는게 좋은 것 같습니다. 저도 첫발령을 고등학교로 배정받았지만, 나도 1년차때 그랬다고 같이 이야기 할 수 있는 소수의 동료들이 있다는거? 그게 힘이 되는 것 같아요.
또한 가장 인상이 깊었던게, 성격이 I라서 걱정했던 것과 다르게 좋은 선생님, 좋은 분들, 좋은 학생들, 마음이 따뜻한 학생들을 만날 수 있었고, 이제 내년이면 만기라서 새로운 학교로 가겠지만, 4~5년 마다 새로운 학교로 순환한다는 것도 장점인 것 같습니다. 마음이 아프신분, 생각이 다르신 분, 꼰대? 분들도 없는 것은 아니지만, 새로운 선생님들, 새로운 사람들 만나는게 엄청 fresh 되어서 좋다고 생각합니다.
동감합니다. 민간기업, 학교근무 비교하면 전 학교근무가 더 편합니다. 민간기업은 정규직 정규직 떠들어도 맘에 안들면 스스로 관두게 장치 걸어두죠. 그 두려움에 떨 바에 자율성 보장에 업무강도 덜한 학교근무가 저에겐 더 좋습니다.
또 하나 마지막으로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비교라기 보다, 교직에서는 내가 진심을 다해서 열심히 가르치면 아이들이 좋아하고 다 같은 선생님으로서 대해준다는 것이 돈 주고 살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담임을 초임부터 해오고 있지만, 마음 아픈 일들이 있을때 같이 위로해주고 성장해나갈수 있다는게 정말 신선했습니다. 특히 첫담임 아이들은 새 학교가도 잊지 못할 것 같다는것, 생각보다 감정형도 교직에 괜찮다 싶어요.
예를 들어서, 내신 성적이나 수능 등급이나 가고 싶은 학과들에 대해서 추천해줄때 굉장히 조심스러워야 한다는 점, 신경을 많이 쓰고, 아이들에게 조금이라도 더 알아보고 잘 알려줄걸, 가르치는 내용들에 있어서도 어떻게 하면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을까 고민도 하고 처음 시험은 (어차피 아이들이 결과 받겠지만) 왜 결과에 대해서 마음아파하고 그랬는지, 그런 성장의 과정들을 배울 수 있다는게 교직을 선택한 점에서 후회를 안하게 된 점입니다.
맞아요. 저도 학교 근무가 편합니다. 저는 대학교 4학년때 초수로 쳐서 바로 연고지인 지역으로 응시했지만, 임용고시라는 기회를 통해서 학교에서 제가 더 성숙하고 성장해나갈 수 있었습니다. 누구도 계약이나 근무에 대해서 강요를 하지 않으며, 전문적 관료제인 수평적인 조직이라는 점이 저에게도 잘 맞다고 생각합니다! 61.96선생님 께서도 화이팅입니다.
공감함 이정도로 월급 워라밸 근무지 밸런스 좋은 직업 없다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