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는 교사고 성격 i다 전혀 적응에 문제 없고

결론적으로도 필요없음

자꾸 i중에서도 i성격이면 일머리도 ㅂㅅ이고 사회부적응자인거처럼 일반화를 하는데
전혀 논리에 맞지않음

일단 주변에 피해만 안 끼치고 학생들한테도 강압적으로 안 대하면
아무리 철 없는 애들이라 해도 안다.
당연히 강압적으로 해서도 안되고 직장에서 옛날 교사들식으로 사람 대하면 바로 징역먹는다.

어쨌거나 전문직 역시 의사급 아니면 이제 그냥 가만히 있어서는 돈벌기 힘든 시대가 왔고 극도로 친절해야한다.
찐따면 애초에 믿음을 못 주는데 무슨 상관이냐
8대 전문직 같은 경우에는 상당수가 법인에서 근무.

연구원도 학사친구들이 뭘 안다고 씨부리는지 의문.
박사까지 혼자 공부 머리 싸맨다고 될것도 아니고.
석박은 그냥 누워서 가만히 있으면 가나?
박사부터는 먹고 살려면 논문도 지가 따오고 해야하는데
사회성이 븅신이면 이걸 어케함?

아니 당장에 학사까지가 마지노지. 혼자 공부해서 지지고볶고하는건 애초에 시대적 마인드랑도 많이 다른듯함.

밑에 공무원이 사회성 없어도 된다는데 교행 정도 말고는
그냥 업무처리가 안됨 모든 업무 자체가 실수 하나하면 법적으로도 굉장히 문제가 크게 생길 수 있는데 인간관계 개판이면 교사랑 다르게 아예 업무 자체를 할 수가 없는 수준이다 물론 짜르진 못하고 평생 투명인간 취급이나 받겠지

교사는 뭐 동료랑 억지로 친해져야할 필요가 없다.
적만 안 만들면 문제 없다. 그냥 마음 맞는 사람 한둘만 학창시절때처럼 찾으면 되는거다.
일반 직장은 악마도 같은 편으로 만들어야 하니
머리가 터질 노릇에 버티는게 용한곳.

임용치기전에 그냥 재미로 좆소 면접 본적도 있는데
생각보다 빡세서 놀랐다 임용 2차만큼은 아니지만
애시당초에 일반 회사가 그냥 엄청 내성적인애들이 갈 만큼
한가한 곳이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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