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학년도 기준으로 145명 모집에 413명 지원하여 2.8대 1로 마감되었네요. 부산은 2대 1도 안되네요. 사범대 교과 과목중에서는 경쟁률이 비교과보다 낮은 편인것 같습니다.
교원대(124.216)2022-04-30 23:20:00
답글
4~5년간 전망은 어떻게 보시나요..??
익명(121.178)2022-04-30 23:38:00
답글
그냥 선생님 개인적 견해가 궁금합니다
익명(121.178)2022-04-30 23:38:00
답글
네 ! 선생님, 우선 저는 기술교과 현직이 아니라서 자세한 답변 및 도움을 드리지 못하는 점 양해 바랍니다. 짧은 식견이지만 제 개인적 견해를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교원대(124.216)2022-05-01 00:01:00
답글
4-5년간 전망이라는 것이 결국에는 경쟁률을 말씀을 한다고 하면, 이것은 결국 임용고시 티오가 가장 중요하지 않나 싶어요. 전에 다른 선생님께도 사범대 갤러리에 임용고시 티오에 대해서 어떻게 선정이 되는지에 대해서 길게 적었던 글이 있었는데, 삭제가 되었더군요.
교원대(124.216)2022-05-01 00:02:00
답글
임용고시 티오라는게, 우선은 시도교육청에서 자료를 모으게 됩니다. 다만 시도별로 상황이 다 다르고, 신청을 학교에서 한다고 다 받아주는 것도 아닙니다. 저희 학교에서도 제 과목도 그렇고 교육청에서 거부가 된 경우들도 많더군요. 정교사 자체를 굉장히 적게 뽑는구나 라는 것을 몇년 전에 신규 교사로 오게 되면서 알게 되었습니다.
교원대(124.216)2022-05-01 00:03:00
답글
임용고시의 티오는 우선적으로 퇴직교원의 수와 명예퇴직교원의 수 등으로 합쳐지게 됩니다. 기술 과목으로 가정한다면 기술 교과목에 대한 퇴직교원의 수와 명예 퇴직교원의 수를 합치게 되며, 선생님께서 만약에 부산을 지원하신다면 부산광역시 교육청 소속의 모든 공립 중학교 고등학교 에서 기술 교과목에 대해서 위에 말씀드린 내용들이 포함되게 됩니다. 여기서 중학교 고등학교는 학급수에 따라서 필요한 교원을 산정하고 그 규정은 시도마다 다를 수 있는데요.
교원대(124.216)2022-05-01 00:05:00
답글
그 교원에 해당되는지, 학급수가 감축되지 않았는지, 퇴직교원이 몇명인지, 정규교원이 얼마나 부족한지 보충을 하여서 채워야 하는지 등 여러가지 복잡한 상황이 있습니다만, (저도 아주 세세하게는 모르겠네요. 시교육청에서 조사를 하는것이니) 티오가 결정되면 시교육청에서 전체적으로 티오를 산정하여 ㅇㅇ 중학교 ㅇㅇ 고등학교 기술교과목에 대한 티오 취합 -> 부산광역시교육청 전체 취합 -> 승인여부는 교육부에서 다시 검토 -> 이후 행정안전부 까지 올라갑니다. 교사는 국가직 행안부 소속이라서요. 거기에서 결정을 내려서 ㅇㅇ는 어떻고 ㅇㅇ는 보류 이런식으로 나서 다시 내려오겠죠.
교원대(124.216)2022-05-01 00:07:00
답글
해서 시도 교육청을 정해놓고 공부하는 수험생들은 많이 답답한 것이 사실입니다. 해서 교육부에서 몇년전에 2026년까지 였나 교원 수급 중장기 계획을 발표한 바가 있습니다. 물론 공개를 안한 울산과 세종 지역을 제외한 제주도까지 15개 시도에 대해서 대략적으로 정규 중등 교과교사를 이렇게 뽑을것이다 라는 것인데, 그 티오로 보고 (매우 불확실할수 있음) 예측을 해보면 되실 것 같습니다.
교원대(124.216)2022-05-01 00:09:00
답글
또한 올해는 2015 개정 교육과정으로 티오를 산정하는것에 비해서 내년에는 2022 개정 교육과정으로 티오를 다시 내야해서, 이것은 어떻게 바뀔지 모르겠으나,기술교과목은 중학교에서 과학/기술가정/정보의 하나의 교과군으로 포함이 되어있으므로, 전체적인 티오 자체가 아주 떨어진다 라는것은 어렵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교원대(124.216)2022-05-01 00:10:00
답글
티오가 늘어나려면 정보교과처럼 -> 수업시수 증가로 인한 정규교원 수요가 필요함 -> 수요 증가 / 혹은 경기도 경상남도 전라북도 전라남도처럼 새로운 학교의 건설 및 학교 통폐합으로 교원이 필요한 경우 등등 많은 상황들이 있으므로 이러한 경우는 증가할 수도 있겠지요. 수업시수가 증가하거나 학교가 세워지거나 경기도 인천 등은 티오가 계속 늘어날 수도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조심스레 듭니다.
교원대(124.216)2022-05-01 00:11:00
답글
그 다음은 퇴직교원입니다. 퇴직교원이 예를 들어서 10명이라고 한다면 10명을 다 뽑으면 너무 행복하겠으나, 현실은 그렇지 않죠. 적은 교과는 1~2명만 선발하기도 하고 ( 마지못해 티오를 내거나, 티오가 많으나 안뽑습니다. )
교원대(124.216)2022-05-01 00:13:00
답글
해당 과목은 티오가 있으나, 과밀학급해소와 해당 지역 교과목 교원이 대부분 편성되었으므로 티오 증 불가. 등등 의 사유로 결정되지 않나 싶어요. 이러한 티오들이 모여서 티오로 최종적으로 내게 되고 가티오가 나게 되지 않나 싶습니다. 작년도 제작년도 제제작년도 그랬더군요. 늘 봐오니 큰 변화는 없지 않나 싶어요. 감축하면 감축했지.
교원대(124.216)2022-05-01 00:14:00
답글
기술교과에 대해서 전체적인 티오는 2015개정 교육과정에서는 꾸준히 많이 뽑아왔습니다. 티오가 없거나 아주 낮아진다 라고는 솔직히 말하기가 어렵지 않나 싶습니다. 다만 몇몇 과목들의 사례가 있긴 했습니다. 중국어 미선발 / 미용교과 미선발 / 환경교과 티오 증불가로 1년만에 미선발/ 항해교사 해사고 교사충원으로 미선발 등등 알수없는 사례도 있고 독일어 프랑스어등 제2 외국어 교과 수요로 선발가능 하는 경우도 있어서 희소교과들일수록 예측은 어려우며, 과학을 제가 앞에서 교과군을 말씀드린게 결국에 교과군 내에서도 다시 시수로 티오가 갈리기에... 선발은 충분히 하지 않나 싶습니다. 다만 예년에 비해서 감축할 수는 있을겁니다.
교원대(124.216)2022-05-01 00:16:00
답글
과학의 경우에도 티오가 안난경우는 없으나 티오가 계속적으로 감축되고 있습니다. 심지어 고등학교 필수교과인 통합과학과 과학탐구실험을 가르침에도 불구하고 지구과학 - 티오 감소 (정규교원은 대부분 충원, 일부학교는 기간제로 충원가능 등) / 생물 - 티오 유지 혹은 소폭감소 / 화학 - 티오 유지 혹은 소폭감소 / 물리도 예년과 비슷하였어요. 해서 올라가기는 어렵지 않나 싶어요. 한동안 많이 뽑았다던 해가 있는지 한번 확인해보시길 바라겠습니다. 갑자기 의심스럽게 많이 뽑으면 5년 이후로 티오가 줄어들 가능성이 있습니다. 몇몇과목은요... 다만 퇴직자가 많은 영어 수학 등은 티오가 증가 하기도 합니다.
교원대(124.216)2022-05-01 00:19:00
답글
그다음은 이들로 인해 나오는 전체 티오입니다. 티오 자체가 예를들어 작년에 100명이고 올해도 100명이라면 이 티오들만 보면 유지인데도, 지역별로 티오를 이동해서 전체 유지화시키는 경향도 있습니다. 물론 비교과 과목이 아니면 초등학교 가는 사례는 없으니, 이 경우 필요한 지역이 증가하고 일부 지역이 선발을 안하거나 적게 뽑으며 전체화 시키더라구요.
교원대(124.216)2022-05-01 00:21:00
답글
예를 들어서 어떤 해는 17개 시도가 전부다 티오가 났는데, 어떤해는 광주 부산 세종 미선발하고 강원도에 10명 더 모집하거나 이런 경우가 해당되지 않나 싶습니다.
교원대(124.216)2022-05-01 00:22:00
답글
제가 드리고 싶은 말은 선생님께서 우선 지역을 정해놓고 어떤 지역에 기술교과로 응시할지를 결정하는것이 방향성 잡는데는 많은 도움이 되실거에요.
교원대(124.216)2022-05-01 00:25:00
답글
제 경우에도 4학년에 준비해서 초수로 합격한 사례라 지역을 정해놓고 그 지역 티오가 나기를 간절히 바라며 열심히 공부하였습니다. 거의 상반기를 기도의 나날? 을 보냈던 기억이 납니다. 그래서 어떤 지역에 갈지 정해놓으시면 혹시나 윤곽이 바로 잡히실수도 있어요.
교원대(124.216)2022-05-01 00:26:00
답글
전체적인 티오는 그냥 예년과 비슷하였으나, 2명 넣는 지역에 넣어야 후회가 안남을것 같더라구요. 혹여나 티오는 약간 감소인데, 내가 원하는 지역 티오가 적어도 그냥 멘탈잡고 꾸준히 하시면 됩니다. 경쟁률이 증가해도 컷이 증가하는 것은 아니니까요. 어느정도는 오를수도 더 내려갈수도... 아무도 모릅니다.
교원대(124.216)2022-05-01 00:27:00
답글
이상으로 제 개인적 견해가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꼭 합격하셔서 선생님의 멋진 교직관을 실현해주세요. 학교 현장에서 뵙길 바라겠습니다. 늦은 밤 죄송합니다.
교원대(124.216)2022-05-01 00:28:00
답글
좋은 답변 감사합니다! 남은 기건 열심히 해서 기술교육과에 진학하고 이후에도 계속 노력하여 좋은 선생님이 되겠습니다!
2022학년도 기준으로 145명 모집에 413명 지원하여 2.8대 1로 마감되었네요. 부산은 2대 1도 안되네요. 사범대 교과 과목중에서는 경쟁률이 비교과보다 낮은 편인것 같습니다.
4~5년간 전망은 어떻게 보시나요..??
그냥 선생님 개인적 견해가 궁금합니다
네 ! 선생님, 우선 저는 기술교과 현직이 아니라서 자세한 답변 및 도움을 드리지 못하는 점 양해 바랍니다. 짧은 식견이지만 제 개인적 견해를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4-5년간 전망이라는 것이 결국에는 경쟁률을 말씀을 한다고 하면, 이것은 결국 임용고시 티오가 가장 중요하지 않나 싶어요. 전에 다른 선생님께도 사범대 갤러리에 임용고시 티오에 대해서 어떻게 선정이 되는지에 대해서 길게 적었던 글이 있었는데, 삭제가 되었더군요.
임용고시 티오라는게, 우선은 시도교육청에서 자료를 모으게 됩니다. 다만 시도별로 상황이 다 다르고, 신청을 학교에서 한다고 다 받아주는 것도 아닙니다. 저희 학교에서도 제 과목도 그렇고 교육청에서 거부가 된 경우들도 많더군요. 정교사 자체를 굉장히 적게 뽑는구나 라는 것을 몇년 전에 신규 교사로 오게 되면서 알게 되었습니다.
임용고시의 티오는 우선적으로 퇴직교원의 수와 명예퇴직교원의 수 등으로 합쳐지게 됩니다. 기술 과목으로 가정한다면 기술 교과목에 대한 퇴직교원의 수와 명예 퇴직교원의 수를 합치게 되며, 선생님께서 만약에 부산을 지원하신다면 부산광역시 교육청 소속의 모든 공립 중학교 고등학교 에서 기술 교과목에 대해서 위에 말씀드린 내용들이 포함되게 됩니다. 여기서 중학교 고등학교는 학급수에 따라서 필요한 교원을 산정하고 그 규정은 시도마다 다를 수 있는데요.
그 교원에 해당되는지, 학급수가 감축되지 않았는지, 퇴직교원이 몇명인지, 정규교원이 얼마나 부족한지 보충을 하여서 채워야 하는지 등 여러가지 복잡한 상황이 있습니다만, (저도 아주 세세하게는 모르겠네요. 시교육청에서 조사를 하는것이니) 티오가 결정되면 시교육청에서 전체적으로 티오를 산정하여 ㅇㅇ 중학교 ㅇㅇ 고등학교 기술교과목에 대한 티오 취합 -> 부산광역시교육청 전체 취합 -> 승인여부는 교육부에서 다시 검토 -> 이후 행정안전부 까지 올라갑니다. 교사는 국가직 행안부 소속이라서요. 거기에서 결정을 내려서 ㅇㅇ는 어떻고 ㅇㅇ는 보류 이런식으로 나서 다시 내려오겠죠.
해서 시도 교육청을 정해놓고 공부하는 수험생들은 많이 답답한 것이 사실입니다. 해서 교육부에서 몇년전에 2026년까지 였나 교원 수급 중장기 계획을 발표한 바가 있습니다. 물론 공개를 안한 울산과 세종 지역을 제외한 제주도까지 15개 시도에 대해서 대략적으로 정규 중등 교과교사를 이렇게 뽑을것이다 라는 것인데, 그 티오로 보고 (매우 불확실할수 있음) 예측을 해보면 되실 것 같습니다.
또한 올해는 2015 개정 교육과정으로 티오를 산정하는것에 비해서 내년에는 2022 개정 교육과정으로 티오를 다시 내야해서, 이것은 어떻게 바뀔지 모르겠으나,기술교과목은 중학교에서 과학/기술가정/정보의 하나의 교과군으로 포함이 되어있으므로, 전체적인 티오 자체가 아주 떨어진다 라는것은 어렵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티오가 늘어나려면 정보교과처럼 -> 수업시수 증가로 인한 정규교원 수요가 필요함 -> 수요 증가 / 혹은 경기도 경상남도 전라북도 전라남도처럼 새로운 학교의 건설 및 학교 통폐합으로 교원이 필요한 경우 등등 많은 상황들이 있으므로 이러한 경우는 증가할 수도 있겠지요. 수업시수가 증가하거나 학교가 세워지거나 경기도 인천 등은 티오가 계속 늘어날 수도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조심스레 듭니다.
그 다음은 퇴직교원입니다. 퇴직교원이 예를 들어서 10명이라고 한다면 10명을 다 뽑으면 너무 행복하겠으나, 현실은 그렇지 않죠. 적은 교과는 1~2명만 선발하기도 하고 ( 마지못해 티오를 내거나, 티오가 많으나 안뽑습니다. )
해당 과목은 티오가 있으나, 과밀학급해소와 해당 지역 교과목 교원이 대부분 편성되었으므로 티오 증 불가. 등등 의 사유로 결정되지 않나 싶어요. 이러한 티오들이 모여서 티오로 최종적으로 내게 되고 가티오가 나게 되지 않나 싶습니다. 작년도 제작년도 제제작년도 그랬더군요. 늘 봐오니 큰 변화는 없지 않나 싶어요. 감축하면 감축했지.
기술교과에 대해서 전체적인 티오는 2015개정 교육과정에서는 꾸준히 많이 뽑아왔습니다. 티오가 없거나 아주 낮아진다 라고는 솔직히 말하기가 어렵지 않나 싶습니다. 다만 몇몇 과목들의 사례가 있긴 했습니다. 중국어 미선발 / 미용교과 미선발 / 환경교과 티오 증불가로 1년만에 미선발/ 항해교사 해사고 교사충원으로 미선발 등등 알수없는 사례도 있고 독일어 프랑스어등 제2 외국어 교과 수요로 선발가능 하는 경우도 있어서 희소교과들일수록 예측은 어려우며, 과학을 제가 앞에서 교과군을 말씀드린게 결국에 교과군 내에서도 다시 시수로 티오가 갈리기에... 선발은 충분히 하지 않나 싶습니다. 다만 예년에 비해서 감축할 수는 있을겁니다.
과학의 경우에도 티오가 안난경우는 없으나 티오가 계속적으로 감축되고 있습니다. 심지어 고등학교 필수교과인 통합과학과 과학탐구실험을 가르침에도 불구하고 지구과학 - 티오 감소 (정규교원은 대부분 충원, 일부학교는 기간제로 충원가능 등) / 생물 - 티오 유지 혹은 소폭감소 / 화학 - 티오 유지 혹은 소폭감소 / 물리도 예년과 비슷하였어요. 해서 올라가기는 어렵지 않나 싶어요. 한동안 많이 뽑았다던 해가 있는지 한번 확인해보시길 바라겠습니다. 갑자기 의심스럽게 많이 뽑으면 5년 이후로 티오가 줄어들 가능성이 있습니다. 몇몇과목은요... 다만 퇴직자가 많은 영어 수학 등은 티오가 증가 하기도 합니다.
그다음은 이들로 인해 나오는 전체 티오입니다. 티오 자체가 예를들어 작년에 100명이고 올해도 100명이라면 이 티오들만 보면 유지인데도, 지역별로 티오를 이동해서 전체 유지화시키는 경향도 있습니다. 물론 비교과 과목이 아니면 초등학교 가는 사례는 없으니, 이 경우 필요한 지역이 증가하고 일부 지역이 선발을 안하거나 적게 뽑으며 전체화 시키더라구요.
예를 들어서 어떤 해는 17개 시도가 전부다 티오가 났는데, 어떤해는 광주 부산 세종 미선발하고 강원도에 10명 더 모집하거나 이런 경우가 해당되지 않나 싶습니다.
제가 드리고 싶은 말은 선생님께서 우선 지역을 정해놓고 어떤 지역에 기술교과로 응시할지를 결정하는것이 방향성 잡는데는 많은 도움이 되실거에요.
제 경우에도 4학년에 준비해서 초수로 합격한 사례라 지역을 정해놓고 그 지역 티오가 나기를 간절히 바라며 열심히 공부하였습니다. 거의 상반기를 기도의 나날? 을 보냈던 기억이 납니다. 그래서 어떤 지역에 갈지 정해놓으시면 혹시나 윤곽이 바로 잡히실수도 있어요.
전체적인 티오는 그냥 예년과 비슷하였으나, 2명 넣는 지역에 넣어야 후회가 안남을것 같더라구요. 혹여나 티오는 약간 감소인데, 내가 원하는 지역 티오가 적어도 그냥 멘탈잡고 꾸준히 하시면 됩니다. 경쟁률이 증가해도 컷이 증가하는 것은 아니니까요. 어느정도는 오를수도 더 내려갈수도... 아무도 모릅니다.
이상으로 제 개인적 견해가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꼭 합격하셔서 선생님의 멋진 교직관을 실현해주세요. 학교 현장에서 뵙길 바라겠습니다. 늦은 밤 죄송합니다.
좋은 답변 감사합니다! 남은 기건 열심히 해서 기술교육과에 진학하고 이후에도 계속 노력하여 좋은 선생님이 되겠습니다!
기술 실질 경쟁률은 1.7대1정도임 허수가 너무 많아서
기술은 전국에 있는대학도 몇개없고 교직이수되는곳도 거의없어서 괜찮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