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 이게 정답이다 하 내년에 탈출해이야지
동료교사가 저런 경우도 있음. 내가 지금 이런 데 곧 관둘 듯 하다
2년차때 학교에서 자퇴한다고 하던 아이가 생각나네요. 상담해주고 이야기 들어주면서 마음이 정말 많이 아팠어요.
괜히 담임선생님으로서 더 챙겨주지 못한 것 같고 처음에는 이런 일이 처음이다보니, 내가 잘못 가르친게 있나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도 그 친구가 꿈이 있어서 간 선택이니 응원해주게 되었습니다. 지금도 연락이 가끔 오구요.
아이들을 어떻게 지도해야 하는지... 이건 정말 언제나 큰 문제이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선생님께서도 현명하고 행복한 교직생활 응원하겠습니다!
ㄹㅇㅋㅋㅋㅋ 애 말하는것 봐라 ㅋㅋ 부모랑 ㅈㄴ똑같다
ㅋㅋㅋㅋㅋ ㄹㅇ
ㅇㅇ 이게 정답이다 하 내년에 탈출해이야지
동료교사가 저런 경우도 있음. 내가 지금 이런 데 곧 관둘 듯 하다
2년차때 학교에서 자퇴한다고 하던 아이가 생각나네요. 상담해주고 이야기 들어주면서 마음이 정말 많이 아팠어요.
괜히 담임선생님으로서 더 챙겨주지 못한 것 같고 처음에는 이런 일이 처음이다보니, 내가 잘못 가르친게 있나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도 그 친구가 꿈이 있어서 간 선택이니 응원해주게 되었습니다. 지금도 연락이 가끔 오구요.
아이들을 어떻게 지도해야 하는지... 이건 정말 언제나 큰 문제이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선생님께서도 현명하고 행복한 교직생활 응원하겠습니다!
ㄹㅇㅋㅋㅋㅋ 애 말하는것 봐라 ㅋㅋ 부모랑 ㅈㄴ똑같다
ㅋㅋㅋㅋㅋ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