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 다 보는 교행 일행 이런거 아니고 좀 특수한 국가직봐서 바로 도망침
3학년때 휴학때리고 초수합하고 지금 임용유예하고 학교 놀러다니는중
우리과 전공 임용경쟁률 나름 괜찮던데
그래도 후회는 없다
공부 1도 안해도 되고 언제든지 돌아갈 곳이 있다는게 너무 편안해
부담감 zero
휴학전에 계절마다 교직 잔뜩 들어놔서 들어야될 수업도 거의 없고
니들도 나처럼 이제라도 행복라이프 즐겨
솔직히 니들도 알잖아 여기 있는넘들 대부분 장수생 테크타는거
특히 국수영역 이녀석들 ㅋㅋ
다만 현실파악이 남들보다 빨랐을 뿐이노ㅋ
개인 선택이지 모. 나는 다들 하지 말라고 했을 때 해서 붙음.
부들거리노 ㅋㅋ
ㄹㅇ
임고 붙은애들이 부럽지 9급은 안 부러움
분수를 아는게 제일 중요한듯
9급이 훨낫다 부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