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성 전망 둘다 생각해야지... 당연히 적성 안맞는데 전망만 보고 과목 선택하는건 비추천이지만 윤리도 좋고 생물도 좋은데 생물이 조금 더 좋다는 이유만으로 생교 가는건 별로 안좋은 선택이라 생각함
익명(223.39)2022-05-20 18:18:00
적성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무조건 전망보고 학부때 복수전공하는 친구들을 많이 봐왔는데, 실력없이 복수전공만 한다면 졸업시 자격증만 2개 따고 끝나게 됩니다.
교원대(124.216)2022-05-20 18:51:00
답글
애초에 과락이란게 존재하고 과락기준을 넘지 못하면 실력 경쟁률과 상관없이 탈락하게 됩니다. 저는 과학과라 과학을 중심으로 이야기 드리면, 과학의 경우 정해진 문제에 대한 기준과 근거, 계산과정, 풀이과정, 문제에서 지문을 통해 적용해야 하는 이론 등을 적용하지 않고 다른 이론을 적용해서 푼다던가 등은 좋은 점수를 받기 힘듭니다. 출제기준을 명확히 평가원에서 공개하지 않아 일일히 알수는 없지만, 가채점 결과 그런분들은 대부분 떨어지게 되는것을 많이 봐왔습니다.
교원대(124.216)2022-05-20 18: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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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경쟁률이 낮고 공급이 적은 과목이 상대적으로 경쟁률이 높고 공급이 상대적 많은 과목보다 허수가 많습니다. 그 이유가 경쟁률이 낮은 과목은 허수도 그만큼 많습니다. 그냥 경쟁률 낮으니 내가 쳐도 1.5배수는 되겠지 라 생각하고 대충공부하면 떨어집니다.
교원대(124.216)2022-05-20 18: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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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률이 너무 높거나 (30대1 이상), 혹은 1명 2명만 뽑거나 (이 경우는 점수 공개를 안함, 최종이나 1차에서), 이런 경우 등을 제외하고는 실질적으로 채점을 과락 및 어느정도 걸러내면 3대1이 안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느정도 공급이 나와야 하는것도 당연히 맞습니다만 실력도 당연히 키우셔야 합니다. 과목마다 난이도는 다르겠지만, 대충 공부하거나 실력없으면 설사 붙는다 하더라도 2차나, 다른 여러가지에서 탈락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교원대(124.216)2022-05-20 18: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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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무엇보다 현장에 나갔을때, 교육과정의 개정부분, 중고등학교에서의 여러 학년의 지도에 따른 교육과정을 현장에서 바로 적용해야 하는데, 전공 지식이 부족하면 가르치기 힘드실 수 있습니다. 전공과락이나 그 이하인데 수업실연만 잘한다, 이것도 본적이 없었습니다. 어느정도는 학습자 그 이상의 수준이 되셔야 합니다.
교원대(124.216)2022-05-20 18: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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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과목이신진 모르겠으나 꼭 현명한 선택하셔서 임용을 선택하셨다면 꼭 합격하세요. 응원할게요!
교원대(124.216)2022-05-20 18: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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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 감사합니다
익명(223.38)2022-05-20 19: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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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어 일본어 현직에 계신선생님께 연수들어서 다른과목으로 갈아타게하는분위기에요.. 중국어 일본어는 이미 있는분으로도 과원이라는말이 많아요... 중국어 일본어는 뽑았다가 안뽑았다가 들쑥날쑥할거에요...
익명(115.143)2022-05-20 21:47:00
고려대 역교 교원대 음교 합격률보다 안동대 목포대 윤리교육과가 합격률 더 높다. 과목에 따라 난이도 차이 넘사벽으로 나니까 전망도 봐야지.
적성 전망 둘다 생각해야지... 당연히 적성 안맞는데 전망만 보고 과목 선택하는건 비추천이지만 윤리도 좋고 생물도 좋은데 생물이 조금 더 좋다는 이유만으로 생교 가는건 별로 안좋은 선택이라 생각함
적성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무조건 전망보고 학부때 복수전공하는 친구들을 많이 봐왔는데, 실력없이 복수전공만 한다면 졸업시 자격증만 2개 따고 끝나게 됩니다.
애초에 과락이란게 존재하고 과락기준을 넘지 못하면 실력 경쟁률과 상관없이 탈락하게 됩니다. 저는 과학과라 과학을 중심으로 이야기 드리면, 과학의 경우 정해진 문제에 대한 기준과 근거, 계산과정, 풀이과정, 문제에서 지문을 통해 적용해야 하는 이론 등을 적용하지 않고 다른 이론을 적용해서 푼다던가 등은 좋은 점수를 받기 힘듭니다. 출제기준을 명확히 평가원에서 공개하지 않아 일일히 알수는 없지만, 가채점 결과 그런분들은 대부분 떨어지게 되는것을 많이 봐왔습니다.
그리고 경쟁률이 낮고 공급이 적은 과목이 상대적으로 경쟁률이 높고 공급이 상대적 많은 과목보다 허수가 많습니다. 그 이유가 경쟁률이 낮은 과목은 허수도 그만큼 많습니다. 그냥 경쟁률 낮으니 내가 쳐도 1.5배수는 되겠지 라 생각하고 대충공부하면 떨어집니다.
경쟁률이 너무 높거나 (30대1 이상), 혹은 1명 2명만 뽑거나 (이 경우는 점수 공개를 안함, 최종이나 1차에서), 이런 경우 등을 제외하고는 실질적으로 채점을 과락 및 어느정도 걸러내면 3대1이 안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느정도 공급이 나와야 하는것도 당연히 맞습니다만 실력도 당연히 키우셔야 합니다. 과목마다 난이도는 다르겠지만, 대충 공부하거나 실력없으면 설사 붙는다 하더라도 2차나, 다른 여러가지에서 탈락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현장에 나갔을때, 교육과정의 개정부분, 중고등학교에서의 여러 학년의 지도에 따른 교육과정을 현장에서 바로 적용해야 하는데, 전공 지식이 부족하면 가르치기 힘드실 수 있습니다. 전공과락이나 그 이하인데 수업실연만 잘한다, 이것도 본적이 없었습니다. 어느정도는 학습자 그 이상의 수준이 되셔야 합니다.
어느 과목이신진 모르겠으나 꼭 현명한 선택하셔서 임용을 선택하셨다면 꼭 합격하세요. 응원할게요!
응원 감사합니다
중국어 일본어 현직에 계신선생님께 연수들어서 다른과목으로 갈아타게하는분위기에요.. 중국어 일본어는 이미 있는분으로도 과원이라는말이 많아요... 중국어 일본어는 뽑았다가 안뽑았다가 들쑥날쑥할거에요...
고려대 역교 교원대 음교 합격률보다 안동대 목포대 윤리교육과가 합격률 더 높다. 과목에 따라 난이도 차이 넘사벽으로 나니까 전망도 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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