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조건은
너가 진짜 이 일을 하고싶고
앞으로 열심히 공부할 자신이 있다면 ㅇㅇ
전망을 너무 신경쓰면서
도전할지 안할지 고민하기 전에
너 스스로 합격선에 도달할 실력부터 먼저 만들고 걱정하자
평균 20명 정도 뽑는 과목이라치자
전망이 좋다면 5,60명도 뽑을수있겠지
그런데 너가 애초에 합격권이 아니라면 100명을 뽑는다한들 무슨 의미가 있겠냐
반대로 전망이 나빠서 한자리수라고 치자
그래도 너가 언제든 합격할 실력을 만들어 놓았다면
소수티오라도 합격생은 분명히 나온다
티오가 많으면 나도 한번 도전해볼까 고민하고
티오가 적으면 애초에 어려울까봐 포기하는건
목표가 불분명하고 이 시험에 진정성 없이 발 한번 담궈보는 허수들이나 하는짓임
임용은 허수들이 운빨 터져서 우연히 붙는 경우보단
여전히 찐들이 실력대로 붙어서 나가는 경우가 압도적으로 더 많다
일부 합격자들이 나 허수인데 운 좋아서 합격했다는 둥의 비틱질에
현혹되지말고 그 전에 너 스스로 어느 해에 시험보더라도
합격선에 도달할 수 있는 실력부터 만들어 놓고 얘기하자
공부는 어렵고 귀찮고 하기싫고 그러다보면
당장에 쓸데없는 외부적인 것들에 눈이 가고 신경을 쓰다보니
공부는 더 안되고 그러다가 슬럼프 오고
결국 시험을 치기도 전에 지 혼자 지쳐서 포기하는게 대다수 허수들이다
명심해라
너가 진짜 이 일을 하고싶고
앞으로 열심히 공부할 자신이 있다면 ㅇㅇ
전망을 너무 신경쓰면서
도전할지 안할지 고민하기 전에
너 스스로 합격선에 도달할 실력부터 먼저 만들고 걱정하자
평균 20명 정도 뽑는 과목이라치자
전망이 좋다면 5,60명도 뽑을수있겠지
그런데 너가 애초에 합격권이 아니라면 100명을 뽑는다한들 무슨 의미가 있겠냐
반대로 전망이 나빠서 한자리수라고 치자
그래도 너가 언제든 합격할 실력을 만들어 놓았다면
소수티오라도 합격생은 분명히 나온다
티오가 많으면 나도 한번 도전해볼까 고민하고
티오가 적으면 애초에 어려울까봐 포기하는건
목표가 불분명하고 이 시험에 진정성 없이 발 한번 담궈보는 허수들이나 하는짓임
임용은 허수들이 운빨 터져서 우연히 붙는 경우보단
여전히 찐들이 실력대로 붙어서 나가는 경우가 압도적으로 더 많다
일부 합격자들이 나 허수인데 운 좋아서 합격했다는 둥의 비틱질에
현혹되지말고 그 전에 너 스스로 어느 해에 시험보더라도
합격선에 도달할 수 있는 실력부터 만들어 놓고 얘기하자
공부는 어렵고 귀찮고 하기싫고 그러다보면
당장에 쓸데없는 외부적인 것들에 눈이 가고 신경을 쓰다보니
공부는 더 안되고 그러다가 슬럼프 오고
결국 시험을 치기도 전에 지 혼자 지쳐서 포기하는게 대다수 허수들이다
명심해라
전망좋다고 얘기돌면 개나소나 다 뛰어들어서 경쟁률만 급수적으로 늘어나고 그러다가 내가 실수 한번하면 바로 떨어져나가니 전망 좋은 과목이라고 반드시 합격에 유리한것도 아님. 반대로 전망나쁘면 허수들 다 떨어져나가고 찐들끼리 경쟁인데 사실상 찐들도 길어지면 떨어져나가거나 실수하기땜에 내가 포기하지만 않고 이직업에 진정성만 있다면 초수에 안되더라도 3년안에는됨
ㄹㅇ
전망 좋다고 얘기 돌면 개나 소나 다 뛰어드는건 공감인데 그것때문에 허수가 엄청 많아지는건 사실임 그렇다고 응시자가 크게 늘어나는것도 아님. 돌리는 사람 많지만 그만큼 많이 뽑아서 임고판 나가는 사람이 더 많음.. 윤리보면 응시자 수 1430명 5년동안 유지하고 있음
전망 좋으면 적성 안맞아도 전망보고 돌리는 경우 많고 임고판에 초수생이 대부분이지만 전망 안좋으면 진짜 적성 맞는 찐들끼리 경쟁에 n수생 적체가 심해서 3수안에 안되는 사람이 훨씬 많음. 사실상 임고판에서 최상위 티어인 교원대 수준에서도 국영수역은 3수안에 안되는 사람이 더 많다. 노력을 안한게 아님.
노력을 안한게 아니라 실력이 아직 확실하게 올라오지 못하고 운빨이 조금도 따르지 않았던거겠지 국영수역 적체가 어제오늘 일도 아닌데 그럼에도 스스로 도전하겠다고 결심했다는건 본인 실력향상에 자신이 있고 이 일을 하고싶어서 뛰어든거 아님?
국영수역 적체현상과 티오불확실 때문에 도전할지말지 고민하는 수준이라면 도전 안하는게 나음 어차피 시작해도 공부하는 와중에 계속 그런 외부요인이 하나씩 신경쓰여서 하던 공부도 잘 안되고 결국엔 자신감 하락할게 뻔히 보임
난 그래도 티오가 절대적으로 중요하다고 봐.. 술먹고 놀던놈들도 다 붙는걸 봤기에 ㅋㅋ
그렇게 생각하기 시작하면 결론안나와 술 먹고 놀던 놈들이 낮은 점수인데 합격한게 아니잖아 합격할 점수를 맞았으니까 합격한거고 타고난 머리가 남들보다 좋거나 술먹고 노는시간 외에 열심히 했나보지
과락 겨우 면하는 수준으로 통과하는걸 ㅋㅋㅋ
과락 면하는 수준으로 보여도 그과목에선 상위권컷이니까 합격한거야
어... 우리학교 윗학번들 직접 본 나로서는, 절대절대 공감 못하겠다 ㅋㅋㅋ
ㄴ 그럼 너도 합격하면 되겠네 과락 겨우 면하는 수준으로 술퍼먹고 놀아도 합격하는 과목인데 ㅋㅋㅋ
ㅇㅇ 그러니까 티오는 절대적으로 중요하다고 보는거지. 너가 쓴 글은 너무 이상적인거 같아서(물론 마인드는 저런 마인드가 좋긴하지)
컷 기준으로 3배수랑 1배수는 10점이상 차이나는데 차이가 없다고 하긴 곤란하지. 임고판 응시자 수준까지 생각하면 (n수생 적체 적은) 경쟁률 낮은 교과는 15점이상 메리트를 가지고 시작하는건데..
필기 3배수랑 1배수 점수 차이 나는건 당연한거 아님? 근데 3배수가 최합하는거 아니잖아 확률적으로 1배수 안쪽 사람들이 최합할 가능성이 훨씬더 높겠지 뭘 말하고 싶은건지 모르겠네
나랑 관련없는 타과목이랑 비교하지말고 자기 과목만 생각해 타과목이 몇명을 뽑든 실력자가 몇명이든 합격컷이 몇점이든 그게 나랑 내 임고합격에 뭔 상관임?
수치상으로 헬과목 3~4배수 = 꿀과목 1배수랑 비슷하니까 소스사태(2019)에서 본인등수 알 수 있었을때 국어과 3배수 점수가 1배수 점수에 비해 10~15점 차이났으니 결과적으로 꿀과목은 헬과목에 비해 15점이상 이득보고 시작하는거지 15점 차이가 얼마나 큰데... 15점이면 국어과 기준 대충 공부해도 합격임
이상적으로 보면 이게 맞지만 현실적으로는 아님 죽어라 3수이상 해도 떨어지는 사람이 훨씬 많어
그런데 꿀과목은 그다지 노력안하고 과락안하기만 해도 합격하는 경우 많고
이거지ㅋㅋㅋ 나도 공감ㅇㅇ
윤리과 기술과 정컴과 상담 사서는 과락만 아니면 1차 합격인 지역 거의 매년 나오는 수준이다 작년 윤리 인천지역은 아예 과락만 아니면 최종합격이었고
ㄴ 본문은 티오 얘기인데 댓글은 과목별 난이도차이 얘기하는건 다른얘기 하는거 아님? 국영수역 붙기 힘들다는 이유는 티오가 적은 문제보다도 시험난이도+수험생 수준이 높아서 붙기가 어려운거겠지 꿀과목이라 불리는 과목들은 해야할 공부량이 적고 준비하는 수험생 내공이 그만큼 높지 않으니 상대적으로 낮은 점수에도 붙는다는걸 말하고 싶은거같은데
공감되어 추천드렸습니다.
과목마다 공급이 당연히 다른 상황이라 경쟁률과 티오는 당연히 다를 것이며, 티오라는 것 자체가 단위학교의 교사수 필요 요청 -> 교육지원청 -> 시도교육청 (고등학교는 시도교육청으로 바로 올라감) -> 교육부 -> 행안부 순서대로 티오가 정해져서 내려오기에 예측이 일단 불가능하고, 티오만 바라보고 대충 공부하면 떨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티오만 보고 대충해서 붙는 사람은 못봤습니다. 그 사람도 붙었더라면 어디서든 공부했을 것이고 상대적으로 1.5배수 안에 들었기에 합격처리 되었을 것입니다.
저도 과목이 너무 빡새고 어렵고 양도 많고 해서 처음에는 막막하였는데, 그래도 내가 정말 이 과목을 가르치고 싶었으며, 아이들을 생각하면 너무 예쁘고 꼭 교직에 도전하고 싶었고, 그리고 무엇보다 이 과목을 꼭 가르치고 싶은 마음이 커서 힘든걸 알면서도 도전하여 광역시 제 과목에서 수석합격하였습니다.
남들이 생각하기엔 컷 + 18.33이라는 점수가 별거 아닌 것으로 보이실수도 있으나, 정말 실력이 있으면 어느 지역을 써도 붙습니다. 티오 경쟁률도 당연히 중요하지만, 실력이 더 우선이 되어야 합니다. 저의 경우에서도 2차에서 실험평가 + 수업실연 + 심층면접 + 시책공부 + @ + 교과서분석 등을 하면서 정말 힘들었지만, 이런 실력조차도 1차에서 했던 전공지식들이 있었기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정말 믿기지 않겠지만, 이런 실력들은 2차때 녹여내게 되더라구요.
막말로 정말 교육과정 + 내용학 심화전공 + 기출을 하나도 안봤는데 1차 합격이 가능할까요? 가능하다고 하더라도 컷에서 크게 고득점은 힘들었을 것이며, 2차에서 고득점으로 합격은 더더욱 어려웠겠지요. 상대적이니까요. 그리고 그런 선생님들이 계시더라도 대다수는 컷에서 + 5점은 기본이고 + 20점 이상이신 분들도 많습니다.
대다수의 경우에 맞추어서 우리는 공부해야 합니다. 100명중에 (전과목포함해서 그 인원이라 가정) 1~2명이 그랬다고 내가 그 인원이길 바란다보다는 나머지의 경우를 믿고 꾸준히 성실하게 하시면 어떤 교과였던 어느 지역이었던 붙을 가능성이 높을것으로 봅니다. 그래도 최탈을 하였다면 다른 이유들이 있다고 조심스래 생각이 됩니다.
위에서도 많은 선생님들이 이야기를 하신것으로 보이나, 본인 과목에 대해서만 신경쓰면 됩니다. 내가 수학과목인데, 지구과학이 나보다 경쟁률 낮다. 걔네는 실력이 낮아도 붙더라 라던지 이런 발상은 혹시 들더라도 생각으로만 가지시고 본인 과목이 수학인 것에 대해서 꾸준히 끝까지 해서 한번에 붙어내면 됩니다. 그게 싫다면 공부 하기 싫은 것에 대해서 핑계를 대는 것으로 보이고 이런 분들은 대다수 불합격 한것을 많이 봐왔습니다. 남들이 어떻던 나는 내 과목을 고르고 그 과목을 골랐다면 그것에 맞춰서 거기서 1등하려고 노력하시면 됩니다. 그게 어렵다면 1등의 방법을 영역별로 따라해보세요. 그것조차 용기가 없다면 과목 변경이나 다른 진로를 가시는게 낫습니다.
혹시나 오해가 있을것 같아 걱정이 되어 추가적으로 말을 더 붙이자면, 제 말씀은 경쟁률이나 티오를 신경쓰지 말라는 것은 전혀 아닙니다. 애초에 티오를 통해 임용 응시 지역을 정하게 되며 이에 대해서 고민을 많이 하시겠지요. 또한, 본인이 작년에 1탈이나 최탈하였다면 (특히1탈) 생각해보세요. 정말 남들보다 열심히 하였는지, 공부시간에 효율이 높았는지, 계획은 잘세웠는지, 방향은 다 맞았는지? 그리고 꾸준히 하였는지, 문제에 대해서 답만 생각하고 과정은 생각하지 않고 넘어갔는지 등등의 사유가 있을지도 모르지요. 이유 없는 실패는 없습니다.
공부를 하시면서 슬럼프가 오시지 않으실수는 없습니다. 당연히 찾아옵니다. 주기적으로 자주 찾아오기도 합니다. 그래도 그 분위기를 받아들이고 계속 하셔야 합니다. 저도 나중에는 전국에서 나만큼 공부한 사람 없을 것이다. 라고 생각하고 시험날엔 시험지 받고 차분히 다 쓰고 나왔습니다. 컷이 그래도 생각보다 높고 다들 쉽지 않았나 라고 하던데, 전공에서는 거의 틀린 부분이 없었습니다. 다른 선생님들께서도 꼭 포기하시지 마시고 붙기를 바라겠습니다.
늦은 밤 장문 작성 죄송합니다.
ㄴ 전적으로 교원대님 말씀에 공감합니다. 경쟁률, 티오를 전혀 신경쓰지 말라는게 아니라 그전에 내 과목에서 어느 해에 시험을 보든 합격할 점수를 만들어 놓았느냐 혹은 앞으로 만들어낼 노력과 자신이 있느냐? 부터 자신에게 물어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과정없이 명확한 목표나 확신이 없는 채로 시작하게 되면 공부가 어려울때 마다 외부로 자꾸 눈이 돌아가고
ㄴ 나와 전혀 상관없는 타과목에 엉뚱한 관심을 가지고 비교하면서 부러워하거나 미워하기 시작합니다. 내가 떨어진다면 그건 내과목에서 나의 경쟁자들을 이기지 못한 실력이기 때문이지 타과목이 붙기 쉬워서 내가 떨어진게 아니죠..결론은 그냥 내과목에서 경쟁자들을 이길 자신이 없거나 공부하는게 너무 괴롭고 힘들다면 도전하지 않는게 낫다고 봅니다
ㄴ 그후에 본인 판단으로 과목변경을 하고 재도전을 하든지 다른 진로를 찾거나 하는 등의 결정은 본인 선택이구요
티오 전망도 고려해야지. 다만, 세상만사 뜻대로 흘러가지 않아서 부질없다고 느끼지 오랜 수험생활은 자신감이나 희망으로 이끌어 나가는데 티오가 크게 한몫하던데
안동대 목포대 윤리교육과가 고려대 역교 교원대 음교보다 합격률 훨씬 높다는건 어떻게 설명하실래요? 과목에 따라 난이도 차이가 미친듯이 나는건 팩트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