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면 경쟁자 연막하려고 일부로 모르는척하는거야?
2019년 소스사태 알지?
모르면 ㅂㅅㄴ국영수가서 '소스'라고만 검색해도 다 뜨니 찾아보고
모르는 사람을 위해 대충 요약하자면 소스로 본인 등수, 점수 확인할 수 있었던 시절이 있었음
그 당시 국어과에서 1배수 컷이랑 3~4배수 점수가 약 15점 차이났는데
만약 국어과가 윤리과급으로 경쟁률이 낮았다면  3~4배수까지 합격이었음.  즉 국어과는 경쟁률이 높은 교과라는 이유만으로 꿀과목에 비해 객관적 수치상으로 15점정도 손해봤다는 소리임

예전에 사대 가산점 3점 있었을때 사대 입결 미친듯이 높았는데 15점이면 엄청나게 큰 수치임

+ 윤리과는 초수생이 많아서 상대적으로 국어과보다 응시자 수준이 낮으니 실제로는 15점이상 꿀빨고 있는거임 이건 내 주관이긴 한데 장수생 적체랑 응시자 수준 고려하면 최소 20점이상 꿀빨고 있다고 생각함

+ 전망 좋은 과목은 응시자가 몰려서 경쟁률이 미친듯이 오를거라는 말이 신빙성이 전혀 없는게 당장 윤리과만 봐도 복전생 폭발하고 교대원 경쟁률도 엄청나게 올라감. 물론 사람들 전망 좋은 과목에 몰리는건 사실이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응시자 수는 2018,2019,2020,2021,2022년 모두 1400명전후임.
왜냐? 많이 몰리는만큼 많이 뽑으니 그만큼 임고판을 빠져나가는 인원이 많음. 즉 임고판에 적체가 없고 초수가 많아서 응시자 수준이 낮아짐.
연막치지 말고 팩트를 봐라..
나는 헬과목 전공해서 장수했다가 지금 현직인데 시대만 잘 타고 났어도 진작 합격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