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들이 그렇게 20대때 황족같아보이고 마치 공주처럼 도도하게 다니는 년들 태반이 명문대 나와도 대부분 좆소 사무 잘해봐야 중견 대겹인데
엔지니어는 애초에 여자를 선호하지도 않고 들어가도 오래 못버팀 결혼하면 대부분 그냥 주부됨
사실 중견 대겹가서 때려치고 주부되는 것만으로도 굉장히 상위권이긴함
대다수는 뭐 음지에서 일하거나 캐셔 마트알바 카페알바 등 일용직, 미용사, 간호조무사, 어린이집교사, 물리치료사, 방사선사, 사회복지사, 영양사, 좆소 등등
개박봉에 박봉이란 직업만 골라서 하기 때문이다. (물론 그래도 중견,9급이상, 금융권 ,공기업 대기업, 교사 이상 급 직업가진 여자들은 솔직히 그래도 뭐 인정할 건 인정해야함. 너네 주변 여자들보면 진짜 기술직은 하기 싫고 박봉에 박봉이란 직업만 골라서 하고 있을거다.
그중 대다수가 30중반까지는 호구 물어서 취집하려는게 목표고 뭐 요샌 근데 남자도 좋은 일자리는 취업이 예전보다 많이 못해져서
갈수록 여자 만나기는 더 힘들어질거고 만나봐야 어디 개 근본도 없고 집안교육도 제대로 못받은 씹김치년이 대다수일거다.
남교사를 하면 그래도 그나마 타 직업보다는 퐁퐁이 될 확률이 적다. 여교사는 그만큼 가치가 있다는 말이지.
여자가 이쁘고 여자 수가 적어서 여교사가 가치 있다 이건 진짜 틀린말이다. 생각해봐라 여자가 30중반만 가도 주름살이 50대 남자 버금가는거만큼 올라오는 애들이
ㅈㄴ 많은데 그게 정녕 가치가 있는 걸까? 정상적인 여자라면 늦어도 30중반까지는 호구 물어서 결혼하는게 정답이라는 걸 알 수 있다.
애초에 남자들이 기술직 험한 일해가면서 돈 잘벌때 여자들은 꿀빠는 일만 골라가면서
평생 월 200이상만 줘도 오케이 하는 년들이 대다수라 그렇다
그중에 여교사는 초임으로만 월 세전 300찍히니까 거지년들보다야 훨씬 나은거고 ㅇㅇ
물론 대다수가 사치는 더럽게 부리려고 하고 머릿속으로는 백마탄 왕자만 기다리는 게 현실이다. 어지간한 남자가 결혼하면 등꼴이 부서지는 게 현실임
뭐 어쩌겠냐만은 한국에 태어난 이상에야 김치년이라도 만나려면 돈이라도 잘 벌어야 한다.
그런 점에서 남교사는 최소 ㅍㅅㅌㅊ 이상이고 여교사는 하도 여자들이 별의별 이상한 병신직업을 많이 하니까 그중에 ㅅㅌㅊ란 거다.
이상한 사상을 갖고 있네 남아선호사상 뒤지고 요즘엔 여아 선호하는 추세인데 뭐 여자애 낳고 싶냐고? ㅋㅋㅋ 요즘은 여자애 선호가 더 높다
글고 디시에 와서 디시하는 애들 거리는건 뭐냐??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