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에서 바라보면 전교조는 사실 이름 그대로의 활동을 하고 있긴 함.

교사들의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함. 그게 하는 일의 한 80% 정도?


근데 20% 정도가 최악임. 뉴스에서 보이듯 학생들에게 사상주입(페미, 종북 등)을 하거나 노동권과 연대하여 교육과 무관한 일을 함. (인천 GM자동차 공장 앞에 보면 전교조 현수막도 걸려있음. 미쳤나? 싶더라)


그래 단체가 되면 이런저런 사람들이 모이니 그런 사람들이 들어올 수도 있다고 치자.

근데 그러면 자정작용이 되어야지? 전교조 차원에서 그런 사람들 단속을 함? 하지 않음.

내가 본 전교조 쌤들 봐도 그런 성향을 티내고 다니거나, 숨기고 다니는데 언행에서 조금씩 새어나오는 경우 둘 중 하나밖에 없음.


암튼 교사 권익 관련해서 투쟁할 때는 든든한데 그 외의 모습들이 꼴보기 싫음.

내편이면 든든한 미친개 포지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