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해 얘들아..
임고 및 타시험 장수생들 신포도짓에 흥분 그만하고.
교사 환상적인 직업은 아니지만 괜찮은 직업 맞아.

현직들은 여기서 그만 놀고 자기개발+내집마련 알아보고.
자기개발 잘 해두고 연수 다니면서 인맥 터두면 월급 외 수입 들어오는 특강이나 출장 같은거도 잡기 쉽다. 나는 방과후, 공동교육과정, 간간히 교내 특강으로 월 평균내면 칼퇴하는 사람보다 100은 더 받는듯. 어떤 분야 능력 키워두고 그걸 수업, 교육에 접목하는 능력 키우면 특강 제의가 엄청 온다더라. 최종적으론 이거 하려고. 방과후도 귀찮아.
이러면 일은 좀 많은데 노는건 방학 때 놀면 되니까.

그리고 서울이나 경기도 상급지는 무리지만, 경기도 일반적인 곳이나 광역시 급만 해도 공제회 대여+보금자리론 체증식 대출이면 월세보다 좀 더 내는 수준, 혹은 전세 이자 수준의 원리금으로 살 수 있는 아파트들 있다. 공제회 대여는 대출에도 안 잡혀서 DSR 적용도 안 받는 사기급 대출이야.
나는 작년 임용되고 공제회 대여+보금자리론으로 여름방학에 산 아파트 벌써 1.5억 올랐다. 조정받아서 좀 떨어질 수는 있는데 그래봐야 내가 산 값 이상이고 그 때 2.7% 보금자리론 고정금리니 같은 값 되더라도 금리로 개이득임. 월세보다 낫지.

아파트 상승기는 지났으니 신중해야겠지만 되려 저점이라 판단 될 때 사두면 자산이 생기는거니 이런 쪽 고민을 많이 해봐. 가만히 열심히만 일하면 10년 정도 뒤에 또 벼락거지니 교사 월급 쓰레기니 징징댈 수도 있어. 자산 감각 키우고, 꼭 부동산을 하란건 아니지만 자산의 개념을 주식, 코인을 넘어 부동산까지 확장해야해.

암튼 임고생들은 공부나 하고 현직들은 자기개발+투자 알아봐. 언제까지 애들이랑 놀면서 "나는 합격했는데 ㅎㅎ"하면서 우월감 느낄래.
임고생들도 합격하면 투자 및 자기개발 쪽 공부해라. etf 주당 만 원 내외짜리 커피 살 돈으로 조금씩 사면서 투자경험 해보고 일단 내집마련부터 시작해. 그럼 시야가 달라질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