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공익(사회복무요원) 근무지에 역사임용준비생 있는데 대박임.
-역사 임용고시 준비생-
*핸드폰 충전기 잃어버렸다고 공익단톡방에 '내일까지 안 돌려주면 귀가하다가 차에 쳐 죽습니다.당장 돌려주세요'협박함.공익들 모두 읽고 아무반응 없음.
*다음날 누군가가 소파구석에서 찾아서 줌.
*임용고시 준비생,공익대표1한테 '형 죄송해요.사랑하는거 알죠?'사과문자 한통 띡 보내고 태연하게 이어폰끼고 임용고시 공부.
*학용품에는 '공부할래? 미싱돌릴래?','공부안하면 서울역에서 노숙' 표어가 도배되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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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시발련 저 글 제작년부터 봐왔음 ㅋㅋㅋㅋ 언제까지 우려 먹을 생각이냐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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