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어떡하냐.
재수생인대 공부 거의안했다.
부모님은 나 내년에 붙는다고 믿고 계신데, 가슴찢어지네 ㅋㅋㅋㅋ
하...
시이발
허구한날 먹고 싸고 밖에 안하고, 간호학과 다니는 남동생은 곧 취업하는데 형으로서 자존심도 상하네.
인생 선배들아. 교사 안되면 뭐하고 살아야 하나.
먹고 살수는 있나? ㅋㅋㅋㅋ
교생 실습 때 사고쳐서 트라우마로 남았고
원래 앓던 정신병도 정신과 3년 다녀서 겨우 완치했는데, 그래도 사회나갈 자신이 없다.
작년 1차라도 붙은게 기적이다 싶네
티오도 줄고, 교사 되도 뭐가 좋은지 모르겠고.
막막하다.
욕도 괜찮으니까
뭐라 말이라도 해주라.
사람이랑 말 안한지 벌써 3일째다.
재수생인대 공부 거의안했다.
부모님은 나 내년에 붙는다고 믿고 계신데, 가슴찢어지네 ㅋㅋㅋㅋ
하...
시이발
허구한날 먹고 싸고 밖에 안하고, 간호학과 다니는 남동생은 곧 취업하는데 형으로서 자존심도 상하네.
인생 선배들아. 교사 안되면 뭐하고 살아야 하나.
먹고 살수는 있나? ㅋㅋㅋㅋ
교생 실습 때 사고쳐서 트라우마로 남았고
원래 앓던 정신병도 정신과 3년 다녀서 겨우 완치했는데, 그래도 사회나갈 자신이 없다.
작년 1차라도 붙은게 기적이다 싶네
티오도 줄고, 교사 되도 뭐가 좋은지 모르겠고.
막막하다.
욕도 괜찮으니까
뭐라 말이라도 해주라.
사람이랑 말 안한지 벌써 3일째다.
교생실습 사고라봤자 줄 빨간줄만 안그이면 될텐데 뭔 걱정임. 정 안되겟으면 편의점 알바하면서 사회경험 쌓아보셈
고맙다 힘내볼께
지금이라도 취업 잘되는 학과 찾아가는 것도 방법이지
동생처럼 간호학과를 가보던가
ㅋㅋㅋ 자리잡으면 프로그래밍 배워보려고
고맙다. 정신차리고 한번 해볼께. ㅠㅜ
정신 차리고 뭐라도 해보셈
정답은 선생님께서 아실겁니다. 작년에 1차 붙으신 실력이시면 베이스는 충분하실겁니다.
하지만, 작년 교육학이 20점이다 전공이 60점이상이다 등등 자만하지도 마십시오. 작년은 작년일 뿐 올해는 더 떨어질 수 있습니다. 안타깝지만, 떨어지면 결국 탈락자입니다.
내가 어떻게 했든 남들은 결과만 알려고 합니다. 그러니 이 악물고 올해 하반기 마무리 잘하셔서 교단에서 만나길 바라겠습니다.
교생때 뭔 사고를 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