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격지심들까봐 취업관련이야기 일절안꺼냈고
우리회사가 좋고 나쁘다는 소리도 안했음
취준생일때 만나면 그 친구가 하는말이
대기업은 금방짤린다 안정적인 직업을 찾아야한다 항상그랬는데
공기업 붙고나서 점점 소식이 뜸해지더니 잠적해버렸음...
원래 임고생들 그러냐..? 붙으면 다시 연락오냐 이거
우리회사가 좋고 나쁘다는 소리도 안했음
취준생일때 만나면 그 친구가 하는말이
대기업은 금방짤린다 안정적인 직업을 찾아야한다 항상그랬는데
공기업 붙고나서 점점 소식이 뜸해지더니 잠적해버렸음...
원래 임고생들 그러냐..? 붙으면 다시 연락오냐 이거
뭐든지 열심히 준비하는 사람이라면 임고생이든 다른 취준생이든 연락하기가 힘들지
취준생친구랑은 연락하던데
연란되는 취준생도 있을테고 연락되지 않는 취준생도 있을텐데 연락되는 경우면 좀 여유가 있는 경우임
이런 이야기 말씀드리기 조심스럽지만, 상대 친구가 잘된 상태이고 본인이 시험을 준비하거나 ?한 상황이라면 연락이 끊길 가능성이 높습니다. 저도 솔직히 광역시에서 임용 초수로 합격했지만, 그 당시에 공부를 위해 그리고 합격을 위해 살았을 때 연락을 끊고 공부에 집중하였습니다. 친구고 뭐고 다 버려야 했고 제 과목이 너무 빡새서 그냥 계속 하는 수밖에 없었습니다. 결국은 합격하고 나야 끝나는 것이고 본인도 알겠지요. 이 시험은 빨리 나가는 사람이 승자라는 것을요. 매일 최종합격 수석하는 것만을 바라보며 살았습니다. 그 친구가 잘되어 작성자님께 연락을 드릴수가 있을수도 있겠지만, 반대의 경우도 많습니다.
대다수의 임용고시 합격생들은 알겁니다. (최종합격 기준) 어떤 과목이든 어떤 경쟁률이든 결국 1차를 통과했어야 했고 그 당시에 몇개월만 했든 장수생이었든 진심이었고 준비된 사람들만 붙는다는 것을요. 저도 매일 10시간씩 했고 하반기에는 아침7시에서 밤12시까지 했었습니다. 잠자는 것보다 수다떨고 친구랑 노는것보다 제 인생이 중요하니까요. 제 인생은 제가 책임져야 하니까요. 그렇게 광역시에서 1등합격 했었습니다.
교원대 얘는 공부 마인드가 잘 갖춰졋네 원래 공부할때 우리나라 모든 시험이든 다 이렇게 해야함
임용 1등해서 좋은게 뭐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