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부당한걸 보았을 때 할 말 할수 있는 사람이고 싶어서
학폭이나 컨닝사건 등 음지의 사건이 일어났을때
신념대로 바르게 가르치고 싶어서
기간제 교사도 누구보다 아이들을 위한다는걸 알지만
어쩔 수 없이 재계약이라는 조건이 붙기에
나하나쯤이야 생각으로 지나칠거같아서
젊을때야 말할 수 있겠지만
나이들수록 쉽게 때묻을거같아서
한번사는인생 간지좔좔로 살고싶어

ㅎㅇ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