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정권은 작은정부라서 교사 줄일 거 같다고 했는데 비교과조져야한다면서 윤석열 뽑자는 사람 많았지 근데 비교과만 조지는 게 아니고 교과도 같이 조지고있음
댓글 28
이번 정부는 그냥 공공기관은 다 뚜까팰듯
익명(117.111)2022-06-27 12:38:00
교과만 조져질 가능성도 있다
익명(115.139)2022-06-27 13:03:00
답글
ㅇㅈ 교과만 조져지고 비교과는 계속 좋을듯
익명(223.39)2022-06-27 15:00:00
올초 나온게 교과만 조지는거였는데 무슨ㅋㅋ 비교과충임?
익명(39.7)2022-06-27 13:10:00
답글
?? 올초에 나온건 문제인 정부임
익명(115.139)2022-06-27 13:22:00
그냥 9급이나 봐라 요즘상황에 교사많이뽑는게 돈지랄이지
ㅇ(210.95)2022-06-27 13:54:00
있는 교사들도 쳐내야할 판에
ㅇ(210.95)2022-06-27 13:54:00
개밥그릇같은 소리 하고 있네. 너는 이미 준비된 불만이잖아.
익명(211.227)2022-06-27 13:58:00
현직이라... 물론 교사 적어지면 업무는 힘들어질 수 있는데 민주당이 친중하며 나라망치는 꼴을 못 봄
익명(223.62)2022-06-27 14:28:00
어차피 22개정 보니까 국영수 시수 박살났더만..ㅋㅋ 의미읍다
익명(118.235)2022-06-27 14:31:00
답글
지랄 놉 최소 시수 감소라 조또 의미없다 선동하지마셈
익명(223.39)2022-06-27 15:00:00
답글
공통과목은 원래 4단위였고 22개정도 국영수 공통과목 4단위 확정 났고 최소이수학점이 10에서 8로 줄었는데 아무 의미
없는 이유가 고등학교에서 기본 국영수 이수 졸업 학점이 25이상이야 ㅋㅋ 아무리 못해도 국영수 각각 시수 20이상은 꼭 듣고 졸업하고.. 선동 자제 좀 하자^^
익명(223.39)2022-06-27 15:02:00
교사 당연히 줄여야지 애가 없는데 늘리냐? 임고생은 어쩔 수 없이 노력해서 to안에 들거나 딴 일 찾아야지
익명(211.206)2022-06-27 17:37:00
교원의 티오는 정부가 바뀌었다고 정부에서 몇명 뽑아라 라고 선발되는 것이 아닙니다. 임고생이셔서 아직 잘 모르실텐데, 교사의 선발은 행정안전부에서 선발합니다. 교육부 -> 행안부에서 수요를 선발계획및 수급합니다.
교원대(124.216)2022-06-27 21:18:00
답글
교원 선발의 인원도 현재 유아는 80퍼 감축 초등은 50퍼 감축 중등도 40퍼 감축 정도 한다고 하던데, 과목이 무엇인지는 모르겠으나, 포기하지 마세요.
교원대(124.216)2022-06-27 21:19:00
답글
제가 임고생일때도 안뽑는다고 하더만, 그래도 꿋꿋이 뽑더라구요. 가티오 나오기 전엔 모르고, 실티오는 더더욱 모릅니다.
교원대(124.216)2022-06-27 21:19:00
답글
그런말이 매년 나왔음에도 2017~2022 매년 4500~ 심한해는 그 이상으로 뽑았죠. 심지어 예산에서 사립정규교원 선발도 포함이 되는 지역도 있습니다.
교원대(124.216)2022-06-27 21:22:00
답글
이전에 발표한 교원수급 중장기 계획을 보시면 2026년까지 나왔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2023 선발에서 갑자기 2500으로 떨어지는 않았습니다. 그렇게 형평성없게 뽑지는 않을 것입니다. 저도 들은거지만, 비교과 1200~1400명 감축 교과 400~600명 감축이라고 듣기는 하였습니다. (실제 저희학교에서도 전문상담교사는 없습니다.)
교원대(124.216)2022-06-27 21:24:00
답글
세종자치도랑 울산광역시에서 비공개하고 대다수 공개한것으로 기억나는데, 확실한건 대구, 광주, 대전, 강원등은 감축하고 / 경기, 인천, 전남, 전북, 경북 등에서는 증가추세였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필요하다는 것이겠지요. 교육부 통계 자료 참고하셔서 시도별 교원수나 선발증감도도 확인해보세요.
교원대(124.216)2022-06-27 21:25:00
답글
학바학이겠지만, 공부를 하는 학군에 가시면 통합수능이후 이과생이 훨씬 많습니다. 그리고 과학의 경우 원래 티오가 많이 나는 과목이 아닙니다. 2000년대 극초반에 국어 영어 수학 각각 1000 ~1300명 뽑을때에도 200명 났었고 더 적은해는 30대1에서 50대1 이었던 해도 많았습니다. 그때는 더 치열했습니다. 지금은 그나마 나아진거라 생각합니당.
교원대(124.216)2022-06-27 21:26:00
답글
어떤 해는 물리가 40대1 넘어가는 곳도 있던걸요. 화학도 53대1 생물도 50대1 이었던 해도 있었습니다. 그렇게는 안될겁니다. 그러니 포기말고 열심히 하셔서 꼭 내년에 만나뵈길 바라겠습니다. ^^
교원대(124.216)2022-06-27 21:27:00
답글
저 또한 2자리수 경쟁률이었고 2차에서는 2명모집에 한명만, 단 한명만 떨어지는 시스템이라 엄청 긴장했던 경험이 아직도 기억납니다.
교원대(124.216)2022-06-27 21:30:00
답글
얘는 옛날에 힘들었다 그래도 나는 해냈다는 식으로 자기 자랑만 존나 해놓고 포기는 하지말래
이번 정부는 그냥 공공기관은 다 뚜까팰듯
교과만 조져질 가능성도 있다
ㅇㅈ 교과만 조져지고 비교과는 계속 좋을듯
올초 나온게 교과만 조지는거였는데 무슨ㅋㅋ 비교과충임?
?? 올초에 나온건 문제인 정부임
그냥 9급이나 봐라 요즘상황에 교사많이뽑는게 돈지랄이지
있는 교사들도 쳐내야할 판에
개밥그릇같은 소리 하고 있네. 너는 이미 준비된 불만이잖아.
현직이라... 물론 교사 적어지면 업무는 힘들어질 수 있는데 민주당이 친중하며 나라망치는 꼴을 못 봄
어차피 22개정 보니까 국영수 시수 박살났더만..ㅋㅋ 의미읍다
지랄 놉 최소 시수 감소라 조또 의미없다 선동하지마셈
공통과목은 원래 4단위였고 22개정도 국영수 공통과목 4단위 확정 났고 최소이수학점이 10에서 8로 줄었는데 아무 의미 없는 이유가 고등학교에서 기본 국영수 이수 졸업 학점이 25이상이야 ㅋㅋ 아무리 못해도 국영수 각각 시수 20이상은 꼭 듣고 졸업하고.. 선동 자제 좀 하자^^
교사 당연히 줄여야지 애가 없는데 늘리냐? 임고생은 어쩔 수 없이 노력해서 to안에 들거나 딴 일 찾아야지
교원의 티오는 정부가 바뀌었다고 정부에서 몇명 뽑아라 라고 선발되는 것이 아닙니다. 임고생이셔서 아직 잘 모르실텐데, 교사의 선발은 행정안전부에서 선발합니다. 교육부 -> 행안부에서 수요를 선발계획및 수급합니다.
교원 선발의 인원도 현재 유아는 80퍼 감축 초등은 50퍼 감축 중등도 40퍼 감축 정도 한다고 하던데, 과목이 무엇인지는 모르겠으나, 포기하지 마세요.
제가 임고생일때도 안뽑는다고 하더만, 그래도 꿋꿋이 뽑더라구요. 가티오 나오기 전엔 모르고, 실티오는 더더욱 모릅니다.
그런말이 매년 나왔음에도 2017~2022 매년 4500~ 심한해는 그 이상으로 뽑았죠. 심지어 예산에서 사립정규교원 선발도 포함이 되는 지역도 있습니다.
이전에 발표한 교원수급 중장기 계획을 보시면 2026년까지 나왔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2023 선발에서 갑자기 2500으로 떨어지는 않았습니다. 그렇게 형평성없게 뽑지는 않을 것입니다. 저도 들은거지만, 비교과 1200~1400명 감축 교과 400~600명 감축이라고 듣기는 하였습니다. (실제 저희학교에서도 전문상담교사는 없습니다.)
세종자치도랑 울산광역시에서 비공개하고 대다수 공개한것으로 기억나는데, 확실한건 대구, 광주, 대전, 강원등은 감축하고 / 경기, 인천, 전남, 전북, 경북 등에서는 증가추세였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필요하다는 것이겠지요. 교육부 통계 자료 참고하셔서 시도별 교원수나 선발증감도도 확인해보세요.
학바학이겠지만, 공부를 하는 학군에 가시면 통합수능이후 이과생이 훨씬 많습니다. 그리고 과학의 경우 원래 티오가 많이 나는 과목이 아닙니다. 2000년대 극초반에 국어 영어 수학 각각 1000 ~1300명 뽑을때에도 200명 났었고 더 적은해는 30대1에서 50대1 이었던 해도 많았습니다. 그때는 더 치열했습니다. 지금은 그나마 나아진거라 생각합니당.
어떤 해는 물리가 40대1 넘어가는 곳도 있던걸요. 화학도 53대1 생물도 50대1 이었던 해도 있었습니다. 그렇게는 안될겁니다. 그러니 포기말고 열심히 하셔서 꼭 내년에 만나뵈길 바라겠습니다. ^^
저 또한 2자리수 경쟁률이었고 2차에서는 2명모집에 한명만, 단 한명만 떨어지는 시스템이라 엄청 긴장했던 경험이 아직도 기억납니다.
얘는 옛날에 힘들었다 그래도 나는 해냈다는 식으로 자기 자랑만 존나 해놓고 포기는 하지말래
니는 학생 동기부여 할때도 그딴식으로 하니?
감축 그 정도면 조지는데? 그리고 비교과 1200명 줄이는건 거의 안뽑겠단 소리지 않음?
이번에 비교과 감축 대상 아니고 교과만 감축 대상이라는데?
비교과 감축 안하는건 어디 피셜임? 개빡치네
학교에서 세월호 518 반일선동 민주화 LGBT 인권 성평등 이딴거 그만듣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