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는 전국에서 초등 교원 3,758명, 중등 교원 4,410명을 선발한다고 공고했다. 교육부는 명예퇴직자 수요를 조사한 결과, 명예퇴직자가 작년보다 500명 ~ 600명 증가한것으로 파악되었다. 퇴직 교원이 많은 점을 고려하면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이거나 일부 교과 과목의 경우 예년에 비해 소폭 상승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교원대(124.216)2022-06-29 15: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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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작년 3758명 -> 올해 3000여명 정도 선발할 계획이라고 나오네요.
교원대(124.216)2022-06-29 15: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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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등 작년 4410명 -> 올해 4000여명 정도였으나 퇴직자 수요가 많아서 (명퇴자 작년에 비해 600여명 증가, 20년이상 근무한 정규교원) 4400~ 4500명 정도 선발한다고 나오네요.
교원대(124.216)2022-06-29 15: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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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달에 비슷한 질문글에 답변 드렸던 것 같은데, 올해가 연금 감축직전 마지막해라서 20년 이상 근무한 명예퇴직자가 많을 수밖에 없습니다. 작년보다 더 뽑을지도 모르지요.
교원대(124.216)2022-06-29 15: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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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 15교육과정 마지막 황금해 + 20년이상 근무한 교과교원 대거 퇴직 + 명예퇴직자수요로 티오감축보다 많아져서 역으로 수요가 필요하게됨 = 예년과 비슷하거나 마지막으로 폭발적으로 뽑고 2024부터 개정하고 문닫을지도 모르지요. (참고만 해주세요.)
교원대(124.216)2022-06-29 15: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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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소리냐.. 앞으로 코로나 시대 끝나면 명퇴자수는 더 늘겠지 뭐 2024년에 팍 문닫지는 않을듯
익명(220.88)2022-06-29 18: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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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선생님 좋은 지적 감사드립니다. 위에 적어놓은 내용중에서 마지막 내용은 지극히 제 개인적인 의견이니 참고만 해주세요. 다만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것은 2022년 명예 퇴직자, 2023년 명예 퇴직자, 2024년 명예 퇴직자, 2025년 명예 퇴직자에 따라서 연금의 비율이나 금액이 달라진다는 공문이 온것을 기준으로 조심스럽게 이야기 드린것입니다. 220.88 선생님께서도 현직교원이셔서 명예퇴직교원에 대해서 잘 아시겠지만, 비율이 달라지다보니 특히 20년 이상 근무한 공립현직교원 중에서 퇴직에 가까우신 선생님들께서는 아마도 올해 퇴직하지 않나 싶어서 조심스럽게 말씀드립니다.
교원대(124.216)2022-06-29 18: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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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유튜브에서도 다른 선생님들께서 퇴직교원의 년도에 따른 금액이나 비율 등이 감축한다고 (초등교사 선생님 영상도 있더군요.) 하는 영상들도 보실수 있습니다. 물론 정퇴자일 경우는 다르겠지만요. 해서 개인적인 의견을 적었습니다. 혹여나 틀린내용 있으면 추가적으로 지적해주시면 저도 공문 다시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
교원대(124.216)2022-06-29 1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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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의 방향은...
학령인구 감소와 퇴직자수 발생과의 균형점 찾기가 된다.
미래의 티오를 함부로 끌어다 쓰면 아작나기 마련.
전교조가 자꾸 경제논리 운운하는데 연금 거부하고 그런 주장하면 인정하겠음. 연금 수령액만큼 더 뽑으면 순응 할래?
익명(211.227)2022-06-30 08:34:00
중등 최대로 뽑을 땐 5천 언저리까지 뽑았는 데,
줄고있는 중이라고 표현해야 논리적으로 맞는 듯.
저기서 더 줄어들 계획 뿐이니까
ㅇㅇ 후속기사 보면 퇴직자가 상당해서 +400명 될 가능성 있다고 함
그래서 4400명 되면 작년이랑 거의 비슷하다고 하던데
ㄹㅇ??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272718?sid=102 이거??
지난해는 전국에서 초등 교원 3,758명, 중등 교원 4,410명을 선발한다고 공고했다. 교육부는 명예퇴직자 수요를 조사한 결과, 명예퇴직자가 작년보다 500명 ~ 600명 증가한것으로 파악되었다. 퇴직 교원이 많은 점을 고려하면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이거나 일부 교과 과목의 경우 예년에 비해 소폭 상승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초등 작년 3758명 -> 올해 3000여명 정도 선발할 계획이라고 나오네요.
중등 작년 4410명 -> 올해 4000여명 정도였으나 퇴직자 수요가 많아서 (명퇴자 작년에 비해 600여명 증가, 20년이상 근무한 정규교원) 4400~ 4500명 정도 선발한다고 나오네요.
4월달에 비슷한 질문글에 답변 드렸던 것 같은데, 올해가 연금 감축직전 마지막해라서 20년 이상 근무한 명예퇴직자가 많을 수밖에 없습니다. 작년보다 더 뽑을지도 모르지요.
올해 = 15교육과정 마지막 황금해 + 20년이상 근무한 교과교원 대거 퇴직 + 명예퇴직자수요로 티오감축보다 많아져서 역으로 수요가 필요하게됨 = 예년과 비슷하거나 마지막으로 폭발적으로 뽑고 2024부터 개정하고 문닫을지도 모르지요. (참고만 해주세요.)
뭔소리냐.. 앞으로 코로나 시대 끝나면 명퇴자수는 더 늘겠지 뭐 2024년에 팍 문닫지는 않을듯
네, 선생님 좋은 지적 감사드립니다. 위에 적어놓은 내용중에서 마지막 내용은 지극히 제 개인적인 의견이니 참고만 해주세요. 다만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것은 2022년 명예 퇴직자, 2023년 명예 퇴직자, 2024년 명예 퇴직자, 2025년 명예 퇴직자에 따라서 연금의 비율이나 금액이 달라진다는 공문이 온것을 기준으로 조심스럽게 이야기 드린것입니다. 220.88 선생님께서도 현직교원이셔서 명예퇴직교원에 대해서 잘 아시겠지만, 비율이 달라지다보니 특히 20년 이상 근무한 공립현직교원 중에서 퇴직에 가까우신 선생님들께서는 아마도 올해 퇴직하지 않나 싶어서 조심스럽게 말씀드립니다.
또한 유튜브에서도 다른 선생님들께서 퇴직교원의 년도에 따른 금액이나 비율 등이 감축한다고 (초등교사 선생님 영상도 있더군요.) 하는 영상들도 보실수 있습니다. 물론 정퇴자일 경우는 다르겠지만요. 해서 개인적인 의견을 적었습니다. 혹여나 틀린내용 있으면 추가적으로 지적해주시면 저도 공문 다시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
앞으로의 방향은... 학령인구 감소와 퇴직자수 발생과의 균형점 찾기가 된다. 미래의 티오를 함부로 끌어다 쓰면 아작나기 마련. 전교조가 자꾸 경제논리 운운하는데 연금 거부하고 그런 주장하면 인정하겠음. 연금 수령액만큼 더 뽑으면 순응 할래?
중등 최대로 뽑을 땐 5천 언저리까지 뽑았는 데, 줄고있는 중이라고 표현해야 논리적으로 맞는 듯. 저기서 더 줄어들 계획 뿐이니까